"키워드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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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구교리에 있는 공립고등학교.
해남고등학교 (海南高等學校)
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구교리에 있는 공립고등학교.
『해남군읍지』는 1899년 전라남도 해남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역 명소에 대한 연혁 설명과 인물 관련 서술이 매우 상세하다. 정조 연간의 읍지를 참조한 것으로 보이며, 갑오개혁 이후의 사정이 첨삭되어 있다.
해남군읍지 (海南郡邑誌)
『해남군읍지』는 1899년 전라남도 해남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지역 명소에 대한 연혁 설명과 인물 관련 서술이 매우 상세하다. 정조 연간의 읍지를 참조한 것으로 보이며, 갑오개혁 이후의 사정이 첨삭되어 있다.
전라남도 해남군 화산면 연정리 석정마을에 있는 청동기시대 남방식과 개석식 구조의 고인돌군. 지석묘군.
해남 연정리 지석묘군 (海南 燕井里 支石墓群)
전라남도 해남군 화산면 연정리 석정마을에 있는 청동기시대 남방식과 개석식 구조의 고인돌군. 지석묘군.
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해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해남동초등학교 (海南東初等學校)
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해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1834년(순조 34) 이씨부인이 지은 소설적 수기.
규한록 (閨恨錄)
1834년(순조 34) 이씨부인이 지은 소설적 수기.
땅끝은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에 있는 한반도의 최남단에 해당하는 곶이다. 땅끝은 북위 34°17′21″, 동경 126°31′22″에 해당하며, 해남반도의 끝이 땅끝이다.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 갈두마을은 ‘땅끝마을’이라고 하는데, 이 지역은 ‘땅끝’이라는 지리적 이미지를 내세워 관광지로 만들어졌다. 해발 156.2m의 사자봉 정상에 세워진 땅끝전망대와 한반도 기(氣)의 정점 땅끝탑, 땅끝모노레일,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땅끝조각공원 등의 관광 시설들과 땅끝길, 코리아트레일, 땅끝 천년숲 옛길 등의 도보길이 있다.
땅끝
땅끝은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에 있는 한반도의 최남단에 해당하는 곶이다. 땅끝은 북위 34°17′21″, 동경 126°31′22″에 해당하며, 해남반도의 끝이 땅끝이다.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 갈두마을은 ‘땅끝마을’이라고 하는데, 이 지역은 ‘땅끝’이라는 지리적 이미지를 내세워 관광지로 만들어졌다. 해발 156.2m의 사자봉 정상에 세워진 땅끝전망대와 한반도 기(氣)의 정점 땅끝탑, 땅끝모노레일,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땅끝조각공원 등의 관광 시설들과 땅끝길, 코리아트레일, 땅끝 천년숲 옛길 등의 도보길이 있다.
최눌(最訥, 1717~1790)은 조선 후기 송광사(松廣寺)를 본거지로 한 부휴계(浮休系)의 적전으로 화엄학자이자 전라남도 해남 표충사(表忠祠) 원장을 역임한 승려이다. 스승은 풍암 세찰(楓巖世察)이다. 화엄을 비롯한 교학에 정통하여 『화엄품목(華嚴品目)』, 『제경회요(諸經會要)』, 『묵암집(黙庵集)』 등의 저술을 남겼다. 대둔사(大芚寺)의 연담 유일(蓮潭有一)과 부처의 마음과 중생의 마음이 같은지 다른지의 문제를 둘러싼 심성 논쟁을 펼쳤다.
최눌 (最訥)
최눌(最訥, 1717~1790)은 조선 후기 송광사(松廣寺)를 본거지로 한 부휴계(浮休系)의 적전으로 화엄학자이자 전라남도 해남 표충사(表忠祠) 원장을 역임한 승려이다. 스승은 풍암 세찰(楓巖世察)이다. 화엄을 비롯한 교학에 정통하여 『화엄품목(華嚴品目)』, 『제경회요(諸經會要)』, 『묵암집(黙庵集)』 등의 저술을 남겼다. 대둔사(大芚寺)의 연담 유일(蓮潭有一)과 부처의 마음과 중생의 마음이 같은지 다른지의 문제를 둘러싼 심성 논쟁을 펼쳤다.
조선후기 해남윤씨 귤정공파의 인물을 대상으로 행적과 기록을 집성한 인명록. 종가유물.
당악문헌 (棠岳文獻)
조선후기 해남윤씨 귤정공파의 인물을 대상으로 행적과 기록을 집성한 인명록. 종가유물.
해방 이후 「강강술래」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김길임 (金吉任)
해방 이후 「강강술래」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