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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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황해남도 재령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창건된 암자. 묘음사.
묘음사 현암 (妙陰寺 懸庵)
북한 황해남도 재령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창건된 암자. 묘음사.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산법리에 있는 사립 대학교.
동양대학교 (東洋大學校)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산법리에 있는 사립 대학교.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영축산(靈鷲山)에 있는 고려후기 월화가 창건한 암자. 통도사.
영축산 백련암 (靈鷲山 白蓮庵)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영축산(靈鷲山)에 있는 고려후기 월화가 창건한 암자. 통도사.
조선 후기에, 온릉영, 병조좌랑, 사간원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홍석 (洪석)
조선 후기에, 온릉영, 병조좌랑, 사간원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개항기부터 광복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박난서의 시·서(書)·제문·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향전일고 (香田逸稿)
개항기부터 광복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박난서의 시·서(書)·제문·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몽산화상육도보설은 조선 전기,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고려와 조선의 선불교(禪佛敎)에 큰 영향을 미친 중국 임제종(臨濟宗) 승려 몽산화상(蒙山和尙)이 일반 대중을 상대로 행한 설법서이다. 업(業)으로 인해 윤회하는 세계인 육도(六道)와 이를 벗어난 사성(四聖)의 경지를 설명하고, 대중 각자 수행하여 성불할 것을 축원하는 내용이다. 1497년(연산군 3) 전라도 진안(鎭安)의 현암(懸庵)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되었는데, 6행 13자본으로는 가장 이른 것이며 인쇄가 선명하다.
몽산화상육도보설 (蒙山和尙六道普說)
몽산화상육도보설은 조선 전기,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고려와 조선의 선불교(禪佛敎)에 큰 영향을 미친 중국 임제종(臨濟宗) 승려 몽산화상(蒙山和尙)이 일반 대중을 상대로 행한 설법서이다. 업(業)으로 인해 윤회하는 세계인 육도(六道)와 이를 벗어난 사성(四聖)의 경지를 설명하고, 대중 각자 수행하여 성불할 것을 축원하는 내용이다. 1497년(연산군 3) 전라도 진안(鎭安)의 현암(懸庵)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되었는데, 6행 13자본으로는 가장 이른 것이며 인쇄가 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