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온릉영, 병조좌랑, 사간원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청중(淸仲)
  • 현암(玄巖)
인물/전통 인물
  • 본관남양(南陽 : 지금의 경기도 화성)
  • 사망 연도1805년(순조 5)
  • 성별남성
  • 주요 관직온릉영(溫陵令)|병조좌랑|사간원정언
  • 출생 연도1736년(영조 12)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이민식 (한학자)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현암문집 미디어 정보

현암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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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온릉영, 병조좌랑, 사간원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남양(南陽). 자는 청중(淸仲), 호는 현암(玄巖). 현(昡)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처관(處寬)이고, 아버지는 유규(有圭)이며, 어머니는 순천김씨(順天金氏)로 기천(起天)의 딸이다.

내용

1765년(영조 41) 사마시에 합격한 뒤 채제공(蔡濟恭)의 문하에 들어가 수학하였다. 1774년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 승문원부정자가 되었고, 그 뒤 홍문관의 저작·박사 등을 거쳐 1782년(정조 6) 성균관전적·시강원설서, 이듬해 온릉영(溫陵令), 다음해 예조좌랑 등을 역임하였다.

그 뒤 병조좌랑을 지내고, 1798년 사간원정언이 되어 과거의 폐해를 상소하였다. 그 해 사헌부지평 겸 기사관(記事官)으로 『규장전운(奎章全韻)』을 교열하였고, 또 기주관(記注官)이 되어 『영조실록』 편수에 참여하였다.

1799년 장령에 임명되었으나 사퇴하였으며, 임금의 간청으로 일시 경연에서 『논어』를 시강(侍講)하기도 하였다. 저서로는 『현암문집』이 있다.

참고문헌

  • - 『정조실록(正祖實錄)』

  • - 『국조방목(國朝榜目)』

  • - 『현암문집(玄巖文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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