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홍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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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소설』은 조선 중기 한 문인이 이규보의 『동국이상국집』에서 시와 관련된 기사를 모아 엮은 시화집이다. 총 31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문평」, 「시화」, 「시론」 등 세 부류로 나눌 수 있다. 「시문평」은 우리나라 시인과 중국 시인들의 시문에 대해 품평하고 관련 일화를 소개하였다. 「시화」는 시벽, 시인으로서의 자부 등 이규보의 시 창작과 관련된 내용이 많다. 「시론」은 구불의체, 퇴고, 신어 창출 등 한시 창작과 관련된 내용이 있다. 『백운소설』은 이규보의 시문학 사상과 시화를 발췌하여 정리했다는 점에서 시화집으로서 의의가 있다.
백운소설 (白雲小說)
『백운소설』은 조선 중기 한 문인이 이규보의 『동국이상국집』에서 시와 관련된 기사를 모아 엮은 시화집이다. 총 31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문평」, 「시화」, 「시론」 등 세 부류로 나눌 수 있다. 「시문평」은 우리나라 시인과 중국 시인들의 시문에 대해 품평하고 관련 일화를 소개하였다. 「시화」는 시벽, 시인으로서의 자부 등 이규보의 시 창작과 관련된 내용이 많다. 「시론」은 구불의체, 퇴고, 신어 창출 등 한시 창작과 관련된 내용이 있다. 『백운소설』은 이규보의 시문학 사상과 시화를 발췌하여 정리했다는 점에서 시화집으로서 의의가 있다.
『고금소총』은 홍만종이 17~18세기 잡록에 실린 이야기 중에 패설(稗說)을 골라서 집대성한 패설집이다. 현재까지 확인된 바에 따르면 『고금소총』에 실린 작품은 이전 시대에 향유되던 5종의 잡록에서 발췌한 54편이다. 우리나라 패설들을 집대성하고, 우리나라 패설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고금소총 (古今笑叢)
『고금소총』은 홍만종이 17~18세기 잡록에 실린 이야기 중에 패설(稗說)을 골라서 집대성한 패설집이다. 현재까지 확인된 바에 따르면 『고금소총』에 실린 작품은 이전 시대에 향유되던 5종의 잡록에서 발췌한 54편이다. 우리나라 패설들을 집대성하고, 우리나라 패설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만종이 단학설화를 인물별·시대별로 배열하고 평설을 달아 1666년에 간행한 전기.
해동이적 (海東異蹟)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만종이 단학설화를 인물별·시대별로 배열하고 평설을 달아 1666년에 간행한 전기.
조선후기 시조작가 김천택(金天澤)이 편찬한 것으로 추정되는 가집으로 『해동가요』(박씨본)의 저본이 된 가집.
해동가요록 (海東歌謠錄)
조선후기 시조작가 김천택(金天澤)이 편찬한 것으로 추정되는 가집으로 『해동가요』(박씨본)의 저본이 된 가집.
『명엽지해』는 조선 후기 문인 홍만종이 편찬한 패설집이다. 『고금소총』이 전대 문헌에 실린 패설을 집대성하려고 했다면, 『명엽지해』는 홍만종이 가진 패설에 대한 자신의 세계관을 담아낸 패설집이라 할 수 있다. 『명엽지해』는 『고금소총』과 함께 우리나라 패설을 집대성하고, 우리나라 패설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갖는다.
명엽지해 (蓂葉志諧)
『명엽지해』는 조선 후기 문인 홍만종이 편찬한 패설집이다. 『고금소총』이 전대 문헌에 실린 패설을 집대성하려고 했다면, 『명엽지해』는 홍만종이 가진 패설에 대한 자신의 세계관을 담아낸 패설집이라 할 수 있다. 『명엽지해』는 『고금소총』과 함께 우리나라 패설을 집대성하고, 우리나라 패설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갖는다.
조선 후기에, 승지, 전라도관찰사, 형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홍중하 (洪重夏)
조선 후기에, 승지, 전라도관찰사, 형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장령, 정언,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홍중우 (洪重禹)
조선 후기에, 장령, 정언, 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의 문신, 홍주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08년에 간행한 시문집.
정허당집 (靜虛堂集)
조선 후기의 문신, 홍주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08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만종이 편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가사집. 부전가사집.
동국악보 (東國樂譜)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만종이 편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가사집. 부전가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