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홍직필"
검색결과 총 16건
조선 후기에, 통례원인의, 감찰 등을 역임한 문신.
박명벽 (朴命璧)
조선 후기에, 통례원인의, 감찰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대흥군수, 연안부사, 서흥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종여 (朴宗輿)
조선 후기에, 대흥군수, 연안부사, 서흥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만백문집(晩柏文集)』은 조선 말기의 유학자 홍이우의 문집이다. 족제(族弟)인 홍이호의 문집 『송서유고(松墅遺稿)』가 합철되어 있다. 1897년(고종 34)에 간행되었다. 8권 2책으로, 시·서·잡저 등, 스승 홍직필, 동문 전우 등의 성리학자들과 교류하며 지은 시, 성리학의 논변을 주고받은 서, 자신의 사상을 서술한 잡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간재 전우를 중심으로 하는 구한말 성리학자 집단의 사상적 지향과 교유 활동을 확인할 수 있다.
만백문집 (晩柏文集)
『만백문집(晩柏文集)』은 조선 말기의 유학자 홍이우의 문집이다. 족제(族弟)인 홍이호의 문집 『송서유고(松墅遺稿)』가 합철되어 있다. 1897년(고종 34)에 간행되었다. 8권 2책으로, 시·서·잡저 등, 스승 홍직필, 동문 전우 등의 성리학자들과 교류하며 지은 시, 성리학의 논변을 주고받은 서, 자신의 사상을 서술한 잡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간재 전우를 중심으로 하는 구한말 성리학자 집단의 사상적 지향과 교유 활동을 확인할 수 있다.
『방산집』은 조선 후기 처사인 안기원(安基遠, 1825~1896)이 창작한 한시와 두 편의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표제, 권수제, 판심제 모두 동일하게 ‘방산집(方山集)’이다. 1896년 3권 1책의 목활자본으로 간행되었다.
방산집 (方山集)
『방산집』은 조선 후기 처사인 안기원(安基遠, 1825~1896)이 창작한 한시와 두 편의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표제, 권수제, 판심제 모두 동일하게 ‘방산집(方山集)’이다. 1896년 3권 1책의 목활자본으로 간행되었다.
조선 후기에, 『임재집』 등을 저술한 학자.
서찬규 (徐贊奎)
조선 후기에, 『임재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역학에 주력하여 「팔괘성정물상」, 「역요선의강목」, 『묵천집』 등을 저술한 학자.
김기례 (金箕澧)
조선 후기에, 역학에 주력하여 「팔괘성정물상」, 「역요선의강목」, 『묵천집』 등을 저술한 학자.
신해조천의는 1851년(철종 2) 진종(효장세자)의 신주를 종묘에서 영녕전으로 옮기는 문제로 일어났던 예송이다. 헌종이 죽은 뒤 그의 9촌 숙부에 해당하는 철종이 순조의 아들로 입적되어 왕위를 계승하였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왕위 계승으로 왕실의 호칭 등 전례에 여러 가지 논란이 야기되었다. 특히 철종의 증조부인 진종의 신주를 종묘에서 옮기는 문제와 관련하여 안동 김씨가 주장하는 조천론과 풍양 조씨의 불천론이 대립하였다. 왕실의 종통 체계의 난맥상을 노출하는 가운데 조천론이 승리하면서 안동 김씨가 정국을 주도하게 되었다.
신해조천의 (辛亥祧遷議)
신해조천의는 1851년(철종 2) 진종(효장세자)의 신주를 종묘에서 영녕전으로 옮기는 문제로 일어났던 예송이다. 헌종이 죽은 뒤 그의 9촌 숙부에 해당하는 철종이 순조의 아들로 입적되어 왕위를 계승하였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왕위 계승으로 왕실의 호칭 등 전례에 여러 가지 논란이 야기되었다. 특히 철종의 증조부인 진종의 신주를 종묘에서 옮기는 문제와 관련하여 안동 김씨가 주장하는 조천론과 풍양 조씨의 불천론이 대립하였다. 왕실의 종통 체계의 난맥상을 노출하는 가운데 조천론이 승리하면서 안동 김씨가 정국을 주도하게 되었다.
조선 후기에, 『태극명의설』, 『근사록기의』, 『서호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심규택 (沈奎澤)
조선 후기에, 『태극명의설』, 『근사록기의』, 『서호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선공감가감역, 전설시별제 등을 역임한 문신.
소휘면 (蘇輝冕)
조선 후기에, 선공감가감역, 전설시별제 등을 역임한 문신.
『사애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문신 겸 학자 사애 민주현의 시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조선 말기의 정치적·사회적 사정을 살펴보고, 학자 겸 문신의 정치 참여 의식과 함께 전라도 화순 지역의 문화사를 이해하는 데 있어 적당한 문집이다. 8권 2책으로 구성된 목활자본으로, 현재 국립중앙도서관, 고려대학교 도서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등에 보관되어 있다.
사애문집 (沙厓文集)
『사애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문신 겸 학자 사애 민주현의 시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조선 말기의 정치적·사회적 사정을 살펴보고, 학자 겸 문신의 정치 참여 의식과 함께 전라도 화순 지역의 문화사를 이해하는 데 있어 적당한 문집이다. 8권 2책으로 구성된 목활자본으로, 현재 국립중앙도서관, 고려대학교 도서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등에 보관되어 있다.
『임재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유학자 임재 서찬규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위정벽사(衛正闢邪)를 급선무로 삼은 전형적인 유학자가 현실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실용 학문에 전념하는 모습과 함께 당대의 정치적·사회적 문제점을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모습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임재문집 (臨齋文集)
『임재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유학자 임재 서찬규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위정벽사(衛正闢邪)를 급선무로 삼은 전형적인 유학자가 현실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실용 학문에 전념하는 모습과 함께 당대의 정치적·사회적 문제점을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모습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조선 후기에, 화릉참봉, 장악원주부 등을 역임하였으며, 『온유재집』 등을 저술한 학자.
윤종섭 (尹鍾燮)
조선 후기에, 화릉참봉, 장악원주부 등을 역임하였으며, 『온유재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후기 호조참의,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임헌회 (任憲晦)
조선후기 호조참의,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조선 후기에, 『숙재집』 등을 저술한 문신.
조병덕 (趙秉悳)
조선 후기에, 『숙재집』 등을 저술한 문신.
개항기 때, 삼산군수, 중추원의관 등을 역임한 문신.
이병규 (李秉珪)
개항기 때, 삼산군수, 중추원의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광릉참봉, 창평현령, 능참봉 등을 역임한 문신.
홍익필 (洪翼弼)
조선 후기에, 광릉참봉, 창평현령, 능참봉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