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화사"
검색결과 총 9건
조선시대에 그림 그리는 일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청.
도화서 (圖畵署)
조선시대에 그림 그리는 일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청.
왕의 초상화를 그리는 화사(畵師).
어진화사 (御眞畵師)
왕의 초상화를 그리는 화사(畵師).
『조선여속고』는 이능화(李能和)가 지은 한국 여성사 관련 저서이다. 한남서림(翰南書林)과 동양서원이 공동으로 1927년 6월에 발행하였다. 이 책은 전체 26장으로 나누어 혼인, 산육속, 여성의 명칭과 지위 · 복식, 여성 관련 세시풍속, 여성의 노동, 여성의 문학, 효녀와 효부 및 열녀, 여성 교육에 대해 살피고 있다. 이 책은 한문으로 쓰여 있으며, 관련 사료를 충실히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어, 자료집으로서의 의미도 지니고 있다. 또한 한국 여성사를 다룬 선구적 업적이라는 점에서 높이 평가할 수 있다.
조선여속고 (朝鮮女俗考)
『조선여속고』는 이능화(李能和)가 지은 한국 여성사 관련 저서이다. 한남서림(翰南書林)과 동양서원이 공동으로 1927년 6월에 발행하였다. 이 책은 전체 26장으로 나누어 혼인, 산육속, 여성의 명칭과 지위 · 복식, 여성 관련 세시풍속, 여성의 노동, 여성의 문학, 효녀와 효부 및 열녀, 여성 교육에 대해 살피고 있다. 이 책은 한문으로 쓰여 있으며, 관련 사료를 충실히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어, 자료집으로서의 의미도 지니고 있다. 또한 한국 여성사를 다룬 선구적 업적이라는 점에서 높이 평가할 수 있다.
조선 후기에 이이순(李頤淳)이 지은 가전체문학(假傳體文學).
화왕전 (花王傳)
조선 후기에 이이순(李頤淳)이 지은 가전체문학(假傳體文學).
조선 후기에, 『청죽만록』, 『청죽별지』, 「삼화가유평」 등을 저술한 문인.
남태응 (南泰膺)
조선 후기에, 『청죽만록』, 『청죽별지』, 「삼화가유평」 등을 저술한 문인.
어용모사도감은 어진 제작 시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설치했던 임시 관서이다. 왕실에서는 국가의 번창을 위해 임금의 초상화를 제작했는데 체계적인 제작을 위해 때로 도감이 설치되었다. 도감이 설치된 경우는 1713년 숙종어진도사 때 외에 4번이 더 있었다. 도감에는 도제조 1인, 제조 3인, 도청 2인 등이 있는데 시기에 따라 인원은 약간씩 다르다. 어진 제작을 담당할 어용화사는 당대의 화가 중 초상화 실력이 가장 뛰어난 자들을 뽑았다. 어진은 초본 제작 후 미진한 부분을 수정·보완하여 완성하고, 표제를 한 후에 진전에 봉안한다.
어용모사도감 (御容模寫都監)
어용모사도감은 어진 제작 시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설치했던 임시 관서이다. 왕실에서는 국가의 번창을 위해 임금의 초상화를 제작했는데 체계적인 제작을 위해 때로 도감이 설치되었다. 도감이 설치된 경우는 1713년 숙종어진도사 때 외에 4번이 더 있었다. 도감에는 도제조 1인, 제조 3인, 도청 2인 등이 있는데 시기에 따라 인원은 약간씩 다르다. 어진 제작을 담당할 어용화사는 당대의 화가 중 초상화 실력이 가장 뛰어난 자들을 뽑았다. 어진은 초본 제작 후 미진한 부분을 수정·보완하여 완성하고, 표제를 한 후에 진전에 봉안한다.
불교 사찰에서 건축·단청·목장 등의 일에 종사하는 기술자.
편수 (片手)
불교 사찰에서 건축·단청·목장 등의 일에 종사하는 기술자.
「백화국재설중흥록(百花國再設中興錄)」은 1779년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같은 연도에 지어진 「백화국전」의 속편으로 설총의 「화왕계」에서 비롯된 의인 기법을 사용한 화훼 우언의 전통을 잇고 있다. 전작에서 망한 제후국인 백화국을 동군 황제가 다스리는 천자국에서 구원하여 재건해준다는 내용이다. 전작에서 지적된 문약의 문제의식이 약화된 대신 천자국의 통치, 왕도 정치 등이 강조되고 있다.
백화국재설중흥록 (百花國再設中興錄)
「백화국재설중흥록(百花國再設中興錄)」은 1779년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같은 연도에 지어진 「백화국전」의 속편으로 설총의 「화왕계」에서 비롯된 의인 기법을 사용한 화훼 우언의 전통을 잇고 있다. 전작에서 망한 제후국인 백화국을 동군 황제가 다스리는 천자국에서 구원하여 재건해준다는 내용이다. 전작에서 지적된 문약의 문제의식이 약화된 대신 천자국의 통치, 왕도 정치 등이 강조되고 있다.
김후신은 조선 후기 「야압도」, 「대쾌도」 등을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아버지는 도화서 화원인 김희겸이다. 인의, 선공감 주부, 사근도 찰방 등을 역임했다. 1773년 영조 80세 어진 도사에 수종화사로 참여해서 수령으로 승전되었다. 1781년에는 정조 31세 어진 도사에 수종화사로 참여했다. 산수, 인물, 화조, 영모 등을 그렸고, 대표작으로는 「산수도」, 「야압도」, 「대쾌도」 등이 있다.
김후신 (金厚臣)
김후신은 조선 후기 「야압도」, 「대쾌도」 등을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아버지는 도화서 화원인 김희겸이다. 인의, 선공감 주부, 사근도 찰방 등을 역임했다. 1773년 영조 80세 어진 도사에 수종화사로 참여해서 수령으로 승전되었다. 1781년에는 정조 31세 어진 도사에 수종화사로 참여했다. 산수, 인물, 화조, 영모 등을 그렸고, 대표작으로는 「산수도」, 「야압도」, 「대쾌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