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후불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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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전등사 약사전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전등사에 있는 조선 후기 다포계 팔작지붕의 사찰 건물이다. 전등사는 강화도 정족산성 안에 있는 사찰이다. 약사전은 전등사에서 대웅전 서쪽에 자리잡고 있다.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다포계 단층 불전이다. 1621년에 중건된 대웅전과 건축 양식이 유사하여 비슷한 시기에 중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내부에는 중생의 병을 고쳐준다는 약사여래 석불좌상을 봉안하고 있다. 이 건물은 가구 구조, 공포의 구성과 배열 방식 등 건축 수법이 특색 있다. 조선 중기의 건축 양식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이다.
강화 전등사 약사전 (江華 傳燈寺 藥師殿)
강화 전등사 약사전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전등사에 있는 조선 후기 다포계 팔작지붕의 사찰 건물이다. 전등사는 강화도 정족산성 안에 있는 사찰이다. 약사전은 전등사에서 대웅전 서쪽에 자리잡고 있다.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다포계 단층 불전이다. 1621년에 중건된 대웅전과 건축 양식이 유사하여 비슷한 시기에 중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내부에는 중생의 병을 고쳐준다는 약사여래 석불좌상을 봉안하고 있다. 이 건물은 가구 구조, 공포의 구성과 배열 방식 등 건축 수법이 특색 있다. 조선 중기의 건축 양식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이다.
송광사 응진당 석가모니후불탱·십육나한탱은 송광사 응진당 석가모니후불탱·십육나한탱이다. 200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석가모니후불탱은 1724년에 화승인 의겸의 주도하에 그려졌으며, 응진전의 정면 중앙에 위치한다. 석가모니의 좌우에는 협시보살인 문수보살과 보현보살, 가섭과 아난존자가 대칭을 이루며 배치되어 있다. 십육나한탱은 1725년에 화승 붕안과 회안의 주도로 불제자 16인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18세기의 대표적 불화들로 당대의 화면 구성과 채색과 필선, 문양 등의 표현기법을 파악하는데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송광사 응진당 석가모니후불탱·십육나한탱 (松廣寺 應眞堂 釋迦牟尼後佛幀·十六羅漢幀▽)
송광사 응진당 석가모니후불탱·십육나한탱은 송광사 응진당 석가모니후불탱·십육나한탱이다. 200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석가모니후불탱은 1724년에 화승인 의겸의 주도하에 그려졌으며, 응진전의 정면 중앙에 위치한다. 석가모니의 좌우에는 협시보살인 문수보살과 보현보살, 가섭과 아난존자가 대칭을 이루며 배치되어 있다. 십육나한탱은 1725년에 화승 붕안과 회안의 주도로 불제자 16인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18세기의 대표적 불화들로 당대의 화면 구성과 채색과 필선, 문양 등의 표현기법을 파악하는데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아미타탱화.
양산 통도사 아미타극락회상탱 (梁山 通度寺 阿彌陀極樂會上幀▽)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아미타탱화.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전등사 약사전에 봉안되어 있는 불화.
전등사 약사전 후불탱 (傳燈寺 藥師殿 後佛幀▽)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전등사 약사전에 봉안되어 있는 불화.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운수리 쌍계사 국사암에 소장되었던 불화.
하동 쌍계사 국사암 아미타후불탱 (河東 雙磎寺 國師庵 阿彌陀後佛幀▽)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운수리 쌍계사 국사암에 소장되었던 불화.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정암사에 봉안되어 있는 20세기 초의 신중도 및 초본.
진해 정암사 신중탱 및 초본 (鎭海 淨岩寺 神衆幀▽ 및 草本)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정암사에 봉안되어 있는 20세기 초의 신중도 및 초본.
은해사 「아미타삼존도」는 1750년 화승 처일과 근헌 등이 그린 불화이다.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이 좌우에 서 있는 단순한 구성이다. 18세기 후반 경상북도 지역 불화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어두운 색감과 짙은 적색, 하엽색 채색 경향을 공유한다. 1611년 실상사에서 간행한 「관경변상도」 등의 도상을 차용하여 내영 장면을 묘사한 작품으로, 조선 후기 아미타신앙과 도상의 변천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이다. 2002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은해사 아미타삼존도 (銀海寺 阿彌陀三尊圖)
은해사 「아미타삼존도」는 1750년 화승 처일과 근헌 등이 그린 불화이다.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이 좌우에 서 있는 단순한 구성이다. 18세기 후반 경상북도 지역 불화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어두운 색감과 짙은 적색, 하엽색 채색 경향을 공유한다. 1611년 실상사에서 간행한 「관경변상도」 등의 도상을 차용하여 내영 장면을 묘사한 작품으로, 조선 후기 아미타신앙과 도상의 변천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이다. 2002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