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흥녕부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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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공은 조선 초 개국 3등 공신에 책록된 공신이다. 고려 말 공민왕 때 과거에 합격하여 경상도 안렴사, 전법판서 등을 지냈으며, 조선왕조 건국에 협력하여 도승지, 대사헌 등의 중요한 직책을 역임하였다. 태조 때에는 제1차 왕자의 난(1398)에서 주살 당한 정도전의 죄를 감면할 것을 요청했다가 대간의 탄핵을 받기도 하였다.
안경공 (安景恭)
안경공은 조선 초 개국 3등 공신에 책록된 공신이다. 고려 말 공민왕 때 과거에 합격하여 경상도 안렴사, 전법판서 등을 지냈으며, 조선왕조 건국에 협력하여 도승지, 대사헌 등의 중요한 직책을 역임하였다. 태조 때에는 제1차 왕자의 난(1398)에서 주살 당한 정도전의 죄를 감면할 것을 요청했다가 대간의 탄핵을 받기도 하였다.
안종원은 고려후기 문하찬성사(門下贊成事), 흥녕부원군(興寧府院君)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고려 후기에서 조선 초까지 문신으로 활동하였다. 1225년 출생으로 1341년 과거에 급제하여 공민왕 대에 전법총랑(典法摠郎)에 이르렀다가 신돈(辛旽) 집권기에 관직에서 물러났다. 우왕 대에 환관의 폐단이나 사신들의 밀무역에 대한 간언을 하기도 했다. 조선 건국 후 판문하부사(判門下府事)가 되었으나 1394년 사망하였다.
안종원 (安宗源)
안종원은 고려후기 문하찬성사(門下贊成事), 흥녕부원군(興寧府院君)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고려 후기에서 조선 초까지 문신으로 활동하였다. 1225년 출생으로 1341년 과거에 급제하여 공민왕 대에 전법총랑(典法摠郎)에 이르렀다가 신돈(辛旽) 집권기에 관직에서 물러났다. 우왕 대에 환관의 폐단이나 사신들의 밀무역에 대한 간언을 하기도 했다. 조선 건국 후 판문하부사(判門下府事)가 되었으나 1394년 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