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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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희랑대사 관련 불교조각상.
합천 해인사 건칠 희랑대사 좌상 (陜川 海印寺 乾漆 希朗大師 坐像)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희랑대사 관련 불교조각상.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伽倻山)에 있는 개항기 환운이 중건한 암자. 해인사.
가야산 지족암 (伽倻山 知足庵)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伽倻山)에 있는 개항기 환운이 중건한 암자. 해인사.
희랑대는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에 있는, 고려 전기 승려 희랑이 창건한 절이다. 해인사의 산내 암자이다. 후삼국 시기 왕건을 도왔던 희랑이 지었다고 전해진다. 금강산 보덕굴에 비유될 정도로 기묘한 지형과 뛰어난 풍치를 가지고 있다. 창건 이후의 역사는 전해지지 않는다.
희랑대 (希朗臺)
희랑대는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에 있는, 고려 전기 승려 희랑이 창건한 절이다. 해인사의 산내 암자이다. 후삼국 시기 왕건을 도왔던 희랑이 지었다고 전해진다. 금강산 보덕굴에 비유될 정도로 기묘한 지형과 뛰어난 풍치를 가지고 있다. 창건 이후의 역사는 전해지지 않는다.
봉화 청량사 건칠약사여래좌상 및 복장유물(奉化 淸凉寺 乾漆藥師如來坐像 및 腹藏遺物)은 경상북도 봉화군 청량사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건칠약사여래좌상과 복장유물이다. 건칠 기법으로 만든 약사여래좌상과 그 복장에서 발견된 발원문 및 일괄 유물이다. 건칠약사여래좌상은 양식적으로 통일신라 8세기 후반 석굴암 계통의 불상을 강하게 잇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건칠불상으로, 불교조각사에서 매우 중요하다. 복장에서 발견된 다양한 유물들을 통해 불상의 중수 시기와 횟수, 참여자들을 알 수 있어서 문화사적 · 미술사적 가치가 매우 높다.
봉화 청량사 건칠 약사여래 좌상 및 복장유물 (奉化 淸凉寺 乾漆 藥師如來 坐像 및 腹藏遺物)
봉화 청량사 건칠약사여래좌상 및 복장유물(奉化 淸凉寺 乾漆藥師如來坐像 및 腹藏遺物)은 경상북도 봉화군 청량사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건칠약사여래좌상과 복장유물이다. 건칠 기법으로 만든 약사여래좌상과 그 복장에서 발견된 발원문 및 일괄 유물이다. 건칠약사여래좌상은 양식적으로 통일신라 8세기 후반 석굴암 계통의 불상을 강하게 잇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건칠불상으로, 불교조각사에서 매우 중요하다. 복장에서 발견된 다양한 유물들을 통해 불상의 중수 시기와 횟수, 참여자들을 알 수 있어서 문화사적 · 미술사적 가치가 매우 높다.
「증희랑대덕(贈希朗大德)」 10수는 최치원이 천령군(天嶺郡, 현 경상남도 함양군) 태수를 역임할 때 지은 시이다. 894년(진성여왕 8) 인근 해인사에서 희랑의 화엄학 강의가 열렸으나 최치원은 민란을 진압하느라 이 강의에 참석할 수 없었다. 최치원이 강의를 듣지 못한 아쉬움을 담아 희랑에게 지어 보낸 10수의 시이다.
증희랑대덕 (贈希朗大德)
「증희랑대덕(贈希朗大德)」 10수는 최치원이 천령군(天嶺郡, 현 경상남도 함양군) 태수를 역임할 때 지은 시이다. 894년(진성여왕 8) 인근 해인사에서 희랑의 화엄학 강의가 열렸으나 최치원은 민란을 진압하느라 이 강의에 참석할 수 없었다. 최치원이 강의를 듣지 못한 아쉬움을 담아 희랑에게 지어 보낸 10수의 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