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곽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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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이후 프랑스리모주국제칠보비엔날레 금상, 민속예술상 등을 수상한 공예가. 칠보공예가.
김기련 (金琦連)
해방 이후 프랑스리모주국제칠보비엔날레 금상, 민속예술상 등을 수상한 공예가. 칠보공예가.
해방 이후 조선나전칠기공예조합의 이사장, 대한공예협회 회장 등을 역임한 공예가. 사업가.
김진갑 (金鎭甲)
해방 이후 조선나전칠기공예조합의 이사장, 대한공예협회 회장 등을 역임한 공예가. 사업가.
해방 이후 한국미술협회고문, 한국공예가회고문 등을 역임한 공예가.
박성삼 (朴星三)
해방 이후 한국미술협회고문, 한국공예가회고문 등을 역임한 공예가.
일제강점기 한국인 최초로 조선미술전람회에서 특선한 공예가. 목공예가.
이남이 (李男伊)
일제강점기 한국인 최초로 조선미술전람회에서 특선한 공예가. 목공예가.
이순석은 해방 이후 서울대학교 교수, 서울가톨릭미술협회 회장 등을 역임한 공예가이다. 일본에서 한국 전통적 공예품 전시회를 보고 1931년 동경미술학교 도안과에서 공부했다. 그의 작품은 주제나 모티브 면에서는 주로 전통적인 것을 사용했다. 양식·형식 면에서는 단순화·양식화하는 일본적 도안 요소와 서양의 반추상적 느낌이 있다. 그의 석공예작품은 주로 자연물의 형상을 담았는데 곡선의 단순한 형태로 만들어졌다. 유관순·해태상 등의 석조 작품과 종교 미술품을 많이 남겼다. 대표적으로 「명상의 길」·「십자가의 길」 등의 부조 작품이 있다.
이순석 (李順石)
이순석은 해방 이후 서울대학교 교수, 서울가톨릭미술협회 회장 등을 역임한 공예가이다. 일본에서 한국 전통적 공예품 전시회를 보고 1931년 동경미술학교 도안과에서 공부했다. 그의 작품은 주제나 모티브 면에서는 주로 전통적인 것을 사용했다. 양식·형식 면에서는 단순화·양식화하는 일본적 도안 요소와 서양의 반추상적 느낌이 있다. 그의 석공예작품은 주로 자연물의 형상을 담았는데 곡선의 단순한 형태로 만들어졌다. 유관순·해태상 등의 석조 작품과 종교 미술품을 많이 남겼다. 대표적으로 「명상의 길」·「십자가의 길」 등의 부조 작품이 있다.
해방 이후 나전칠기공예조합장,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심사위원 등을 역임한 공예가. 나전칠기공예가.
장기명 (張基命)
해방 이후 나전칠기공예조합장,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심사위원 등을 역임한 공예가. 나전칠기공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