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권용우"
검색결과 총 10건
도시의 무질서한 팽창을 억제하기 위하여 국토교통부에서 도시개발을 제한하도록 지정한 구역. 그린벨트.
개발제한구역 (開發制限區域)
도시의 무질서한 팽창을 억제하기 위하여 국토교통부에서 도시개발을 제한하도록 지정한 구역. 그린벨트.
교통도시는 교통로의 시종점·결절점에 발달하여 교통적 기능이 뚜렷한 도시이다. 과거에는 역원이 설치되었던 곳이나 강·하천 등 나루터가 있는 곳이 교통도시의 역할을 했다. 근대에 철도와 도로가 생기면서 분기점이나 편리한 교통망을 갖춘 곳이 교통의 중심지로 부상했다. 최근에는 철도역 및 지하철역 자체가 상업·문화의 복합공간으로 변모되어 도시 발전을 촉진하고 있다. 한편 자전거 같은 친환경 교통수단을 강조하는 신개념 교통도시도 등장하였다. 오늘날에는 정보와 제반 시설의 발달로 새로운 의미의 교통도시들이 발달하고 있는 것이다.
교통도시 (交通都市)
교통도시는 교통로의 시종점·결절점에 발달하여 교통적 기능이 뚜렷한 도시이다. 과거에는 역원이 설치되었던 곳이나 강·하천 등 나루터가 있는 곳이 교통도시의 역할을 했다. 근대에 철도와 도로가 생기면서 분기점이나 편리한 교통망을 갖춘 곳이 교통의 중심지로 부상했다. 최근에는 철도역 및 지하철역 자체가 상업·문화의 복합공간으로 변모되어 도시 발전을 촉진하고 있다. 한편 자전거 같은 친환경 교통수단을 강조하는 신개념 교통도시도 등장하였다. 오늘날에는 정보와 제반 시설의 발달로 새로운 의미의 교통도시들이 발달하고 있는 것이다.
인구의 도시 집중과 이에 따른 지역적·사회적 변화 양상을 포함해 도시가 되는 과정을 가리키는 지리학용어.
도시화 (都市化)
인구의 도시 집중과 이에 따른 지역적·사회적 변화 양상을 포함해 도시가 되는 과정을 가리키는 지리학용어.
위성도시는 중심 대도시 주변에 위치하면서 대도시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 도시이다. 특정 행성을 공전하는 위성이 그 행성을 떠나서는 존립할 수 없는 것에서 명칭이 유래되었다. 위성도시의 형성은 중심 대도시의 인구 과밀화 문제 등과 관련된다. 문제 해결을 위해 중심 도시의 거주 및 공업 기능 등을 주변으로 옮기면서 나타나는 것이다. 서울의 위성도시로는 성남시, 고양시 등 경기도 여러 도시를 들 수 있다. 분당, 일산 등은 서울의 주택난 해소와 인구 분산을 목적으로 건설된 측면이 많다. 위성도시를 관리하기 위해선 광역행정체계가 필요하다.
위성도시 (衛星都市)
위성도시는 중심 대도시 주변에 위치하면서 대도시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 도시이다. 특정 행성을 공전하는 위성이 그 행성을 떠나서는 존립할 수 없는 것에서 명칭이 유래되었다. 위성도시의 형성은 중심 대도시의 인구 과밀화 문제 등과 관련된다. 문제 해결을 위해 중심 도시의 거주 및 공업 기능 등을 주변으로 옮기면서 나타나는 것이다. 서울의 위성도시로는 성남시, 고양시 등 경기도 여러 도시를 들 수 있다. 분당, 일산 등은 서울의 주택난 해소와 인구 분산을 목적으로 건설된 측면이 많다. 위성도시를 관리하기 위해선 광역행정체계가 필요하다.
지리학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지역과 공간을 계통적으로 분류하여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지리적·공간적 특성을 파악하고 종합하여 지역의 성격이나 지역성을 규명한다. 지리학은 주제나 방법론에 따라 계통지리학, 지역지리학 등으로 나뉜다. 서양에서 지리학은 그 역사가 오래된 학문이다. 우리나라의 전통 지리학은 조선 시대 지리지와 지도의 편찬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다. 현대 지리학은 도시·환경 및 사회·문화 등 여러 분야로 그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또 사회의 여러 가지 실제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응용지리학이 중요한 분야가 되었다.
지리학 (地理學)
지리학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지역과 공간을 계통적으로 분류하여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지리적·공간적 특성을 파악하고 종합하여 지역의 성격이나 지역성을 규명한다. 지리학은 주제나 방법론에 따라 계통지리학, 지역지리학 등으로 나뉜다. 서양에서 지리학은 그 역사가 오래된 학문이다. 우리나라의 전통 지리학은 조선 시대 지리지와 지도의 편찬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다. 현대 지리학은 도시·환경 및 사회·문화 등 여러 분야로 그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또 사회의 여러 가지 실제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응용지리학이 중요한 분야가 되었다.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 등 서울 및 주변지역을 통칭하는 권역. 서울대도시권.
수도권 (首都圈)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 등 서울 및 주변지역을 통칭하는 권역. 서울대도시권.
신도시는 계획적으로 개발된 새로운 주거지 또는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도시이다. 역사적으로 신도시 용어는 영국에서 나왔으며 신지역사회, 위성도시 등의 유사 용어가 있다. 신도시에는 역사가 오래된 핵심지역이 부재한다. 대신 도시의 내부구조가 미리 구상되어 정확하게 지정된 도시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신도시는 ‘대규모 단지의 주거 형태’라는 중요한 주택 양식적 특징을 지닌다. 신도시의 유형에는 수도신도시, 산업신도시, 대학·연구신도시 등이 있다. 신도시는 단기간에 건설되어 도시의 정체감이나 고유성을 갖지 못하는 문제점이 나타난다.
신도시 (新都市)
신도시는 계획적으로 개발된 새로운 주거지 또는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도시이다. 역사적으로 신도시 용어는 영국에서 나왔으며 신지역사회, 위성도시 등의 유사 용어가 있다. 신도시에는 역사가 오래된 핵심지역이 부재한다. 대신 도시의 내부구조가 미리 구상되어 정확하게 지정된 도시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신도시는 ‘대규모 단지의 주거 형태’라는 중요한 주택 양식적 특징을 지닌다. 신도시의 유형에는 수도신도시, 산업신도시, 대학·연구신도시 등이 있다. 신도시는 단기간에 건설되어 도시의 정체감이나 고유성을 갖지 못하는 문제점이 나타난다.
광역도시권은 중심도시와 중심도시 주변지역의 넓은 범위에 도시의 기능과 활동이 전개되는 공간이다. 도시가 팽창되면서 종래의 도시 경계를 뛰어넘어 도시주변의 넓은 범위에 도시의 여러 기능과 활동이 전개되면 광역도시권이 형성된다. 인구 규모 100만명 이상의 도시로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도시를 매트로폴리스라고도 표현한다. 광역도시권은 중심도시인 대도시와 그 주변지역으로 구성된다. 광역도시권의 범위는 중심도시와 주변과의 연계성 및 주변 지역의 도시적 특성 등을 기초로 결정된다. 대체로 광역도시권의 영향권은 중심도시의 통근권과 일치한다.
광역도시권 (廣域都市圈)
광역도시권은 중심도시와 중심도시 주변지역의 넓은 범위에 도시의 기능과 활동이 전개되는 공간이다. 도시가 팽창되면서 종래의 도시 경계를 뛰어넘어 도시주변의 넓은 범위에 도시의 여러 기능과 활동이 전개되면 광역도시권이 형성된다. 인구 규모 100만명 이상의 도시로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도시를 매트로폴리스라고도 표현한다. 광역도시권은 중심도시인 대도시와 그 주변지역으로 구성된다. 광역도시권의 범위는 중심도시와 주변과의 연계성 및 주변 지역의 도시적 특성 등을 기초로 결정된다. 대체로 광역도시권의 영향권은 중심도시의 통근권과 일치한다.
교외화는 중심도시의 여러 기능이 주변 지역에 확대되면서 전개되는 현상들과 그 과정을 가리키는 지리학 용어이다. 보통 거주 기능 차원의 거주 교외화를 뜻하지만 고용 교외화 개념도 포함된다. 고용 교외화는 산업체들이 교외지역에 입지하여 도시적 고용기회를 제공해 주는 경우이다. 교외화가 진행되는 지역은 중심도시와 연계되어 도시적 특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중심도시로의 통근·쇼핑 등이 보편화되어 실제적으로 중심도시와 동일한 생활권을 형성한다. 중심도시에서 이주해 온 주민이 다수 거주하게 되면서 인구와 주택의 증가 현상도 나타난다.
교외화 (郊外化)
교외화는 중심도시의 여러 기능이 주변 지역에 확대되면서 전개되는 현상들과 그 과정을 가리키는 지리학 용어이다. 보통 거주 기능 차원의 거주 교외화를 뜻하지만 고용 교외화 개념도 포함된다. 고용 교외화는 산업체들이 교외지역에 입지하여 도시적 고용기회를 제공해 주는 경우이다. 교외화가 진행되는 지역은 중심도시와 연계되어 도시적 특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중심도시로의 통근·쇼핑 등이 보편화되어 실제적으로 중심도시와 동일한 생활권을 형성한다. 중심도시에서 이주해 온 주민이 다수 거주하게 되면서 인구와 주택의 증가 현상도 나타난다.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본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나누어진 계획권역. 정주생활권·1차생활권.
기초생활권 (基礎生活圈)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본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나누어진 계획권역. 정주생활권·1차생활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