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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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향교는 1441년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전라남도 고흥군에 세워진 향교이다. 창건 당시 명칭은 흥양향교였으나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흥양군에서 고흥군으로 개칭되면서 향교 이름도 고흥향교로 변경되었다.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다가 종전 후 이건되었고, 이후 원래 자리에 중건되었다. 1913년 유림들이 재원 확보를 위해 존성계(尊聖契)를 조직하여 기금을 이식한 후 많은 토지를 매입하였다.
고흥향교 (高興鄕校)
고흥향교는 1441년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전라남도 고흥군에 세워진 향교이다. 창건 당시 명칭은 흥양향교였으나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흥양군에서 고흥군으로 개칭되면서 향교 이름도 고흥향교로 변경되었다.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다가 종전 후 이건되었고, 이후 원래 자리에 중건되었다. 1913년 유림들이 재원 확보를 위해 존성계(尊聖契)를 조직하여 기금을 이식한 후 많은 토지를 매입하였다.
곡성향교는 조선 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전라남도 곡성군에 세워진 향교이다. 정유재란의 피해 여파로 곡성현이 남원부에 합속된 기간 향교 기능이 정지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한국전쟁 때 향교가 소실된 적이 있다. 사마재와 양사재가 건립되었고, 수령·향유에 의해 교육 진흥을 위한 섬학전이 조성되기도 하였다.
곡성향교 (谷城鄕校)
곡성향교는 조선 전기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전라남도 곡성군에 세워진 향교이다. 정유재란의 피해 여파로 곡성현이 남원부에 합속된 기간 향교 기능이 정지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한국전쟁 때 향교가 소실된 적이 있다. 사마재와 양사재가 건립되었고, 수령·향유에 의해 교육 진흥을 위한 섬학전이 조성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