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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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진(趙錫晉)이 1915년에 그린 산수화.
산수도 (山水圖)
조석진(趙錫晉)이 1915년에 그린 산수화.
신록은 화가 노수현이 1920년대에 그린 산수화이다. 세로 204㎝, 가로 312㎝ 그림으로 고려대학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심산 노수현은 독자적 예술세계를 구축한 근대 화단의 대표적인 작가이다. 지금까지 조사된 그의 1920년대 작품은 모두 32점이다. 이 가운데 창덕궁 경훈각 내벽에 부착되어 있는 「조일선관」이 제일 큰 작품이며 그다음으로 큰 역작이 「신록」이다. 이 그림은 중앙에 드높은 산봉우리를 배경으로 화면 가득 청록색의 경물을 배치하여 농촌 풍경을 그렸다. 작품에 낙관이 분명히 명시되어 있고 뒷면에 보성학교 교인이 찍혀 있다.
신록 (新綠)
신록은 화가 노수현이 1920년대에 그린 산수화이다. 세로 204㎝, 가로 312㎝ 그림으로 고려대학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심산 노수현은 독자적 예술세계를 구축한 근대 화단의 대표적인 작가이다. 지금까지 조사된 그의 1920년대 작품은 모두 32점이다. 이 가운데 창덕궁 경훈각 내벽에 부착되어 있는 「조일선관」이 제일 큰 작품이며 그다음으로 큰 역작이 「신록」이다. 이 그림은 중앙에 드높은 산봉우리를 배경으로 화면 가득 청록색의 경물을 배치하여 농촌 풍경을 그렸다. 작품에 낙관이 분명히 명시되어 있고 뒷면에 보성학교 교인이 찍혀 있다.
「내금강진주담도」는 변관식이 1960년에 내금강 진주담을 그린 작품이다. 종이 바탕에 수묵담채로 세로 264㎝, 가로 121㎝이다. 변관식은 1930년대에 금강산을 직접 사행하면서 많은 스케치를 남겨 근대 시기의 금강산을 잘 그린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 작품은 내금강 만폭동 진주담의 승경을 약간 올려다본 시점으로 그렸다. 능숙한 적묵법으로 각진 암반을 실감나게 그렸고 엷은 담묵을 깔아 반질반질한 바위표면의 질감을 느끼게 해준다. 시선을 잡아끄는 꽉 짜인 구도, 율동감 있게 배치된 수목들, 자유자재의 용필법, 세련된 채색 등이 돋보이는 변관식 산수화의 대표작이다.
내금강진주담도 (內金剛眞珠潭圖)
「내금강진주담도」는 변관식이 1960년에 내금강 진주담을 그린 작품이다. 종이 바탕에 수묵담채로 세로 264㎝, 가로 121㎝이다. 변관식은 1930년대에 금강산을 직접 사행하면서 많은 스케치를 남겨 근대 시기의 금강산을 잘 그린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 작품은 내금강 만폭동 진주담의 승경을 약간 올려다본 시점으로 그렸다. 능숙한 적묵법으로 각진 암반을 실감나게 그렸고 엷은 담묵을 깔아 반질반질한 바위표면의 질감을 느끼게 해준다. 시선을 잡아끄는 꽉 짜인 구도, 율동감 있게 배치된 수목들, 자유자재의 용필법, 세련된 채색 등이 돋보이는 변관식 산수화의 대표작이다.
「격구도」는 이여성이 일제강점기에 그린 역사화이다. 격구는 말을 타고 공채로 공을 치던 경기인데 이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사실적으로 그린 그림이다. 화면 상단에 격구에 대한 기록이 있고 화면 하단 좌측에는 ‘靑汀(청정)’이라는 낙관이 있다. 이여성은 김유신의 고사를 보고 그린 「유신참마지도」, 김정호를 그린 「대동여지도 작가 고산자」 등 총 12점의 역사화를 그렸다. 그중 「격구도」는 유일하게 남아 있는 역사화이다. 이 그림은 고전 고증 및 화가로서의 기량이 조화를 이룬 작품이자 조선의 정신을 담은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격구도 (擊毬圖)
「격구도」는 이여성이 일제강점기에 그린 역사화이다. 격구는 말을 타고 공채로 공을 치던 경기인데 이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사실적으로 그린 그림이다. 화면 상단에 격구에 대한 기록이 있고 화면 하단 좌측에는 ‘靑汀(청정)’이라는 낙관이 있다. 이여성은 김유신의 고사를 보고 그린 「유신참마지도」, 김정호를 그린 「대동여지도 작가 고산자」 등 총 12점의 역사화를 그렸다. 그중 「격구도」는 유일하게 남아 있는 역사화이다. 이 그림은 고전 고증 및 화가로서의 기량이 조화를 이룬 작품이자 조선의 정신을 담은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영일(李英一)이 1928년에 그린 작품.
시골소녀 (시골少女)
이영일(李英一)이 1928년에 그린 작품.
장우성(張遇聖)이 1941년에 그린 인물화.
푸른 전복 (푸른 戰服)
장우성(張遇聖)이 1941년에 그린 인물화.
장우성(張遇聖)이 서울대학교 개교 10주년 기념으로 1956년에 제작한 인물화.
청년도 (靑年圖)
장우성(張遇聖)이 서울대학교 개교 10주년 기념으로 1956년에 제작한 인물화.
변관식(卞寬植)이 1960년에 내금강(內金剛) 보덕굴(普德窟)을 그린 작품.
내금강 보덕굴도 (內金剛 普德窟圖)
변관식(卞寬植)이 1960년에 내금강(內金剛) 보덕굴(普德窟)을 그린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