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화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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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봉동리 배씨고가는 경상남도 고성군 회화면에 있는 조선 시대의 초가 주택이다. 대문의 정면에 있는 본채는 앞면 2칸, 옆면 2칸이며 안방과 부엌, 부엌방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안방 앞뒤로 퇴를 두고 있는데 이러한 구성은 조선 후기의 특징이다. 안방과 사랑방 앞의 마루 없는 전퇴는 마루 도입 이전의 원형적 공간을 보여 준다. 사랑방 양옆에는 헛간과 마구간이 있으며, 헛간은 뒷간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사랑채 뒤에 잿간이 있다. 20세기 초에 세워진 배씨고가는 소규모 공간이면서도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는 오막살이집의 사례이다.
고성 봉동리 배씨고가 (固城 鳳東里 裴氏古家)
고성 봉동리 배씨고가는 경상남도 고성군 회화면에 있는 조선 시대의 초가 주택이다. 대문의 정면에 있는 본채는 앞면 2칸, 옆면 2칸이며 안방과 부엌, 부엌방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안방 앞뒤로 퇴를 두고 있는데 이러한 구성은 조선 후기의 특징이다. 안방과 사랑방 앞의 마루 없는 전퇴는 마루 도입 이전의 원형적 공간을 보여 준다. 사랑방 양옆에는 헛간과 마구간이 있으며, 헛간은 뒷간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사랑채 뒤에 잿간이 있다. 20세기 초에 세워진 배씨고가는 소규모 공간이면서도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는 오막살이집의 사례이다.
밀양 사명대사 생가지는 조선 중기의 고승 사명대사가 태어난 곳에 복원된 주택이다. 생가터로 구전되는 곳을 발굴하여 건축 유구를 발견하였으므로, 대구 수령을 지낸 증조부와 교생인 부친의 주거에 기반하고 대사의 직위인 가선동지중추부사(架善同知中樞府事)의 격에 맞도록 반가의 격식을 갖추어 생가를 복원하였다. 생가는 솟을대문, 사랑채, 안채로 이루어져 있다. 서쪽 옆으로 재실인 숙청사(肅淸祠)가 건립되어 있다. 1992년에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밀양 사명대사 생가지 (密陽 四溟大師 生家址)
밀양 사명대사 생가지는 조선 중기의 고승 사명대사가 태어난 곳에 복원된 주택이다. 생가터로 구전되는 곳을 발굴하여 건축 유구를 발견하였으므로, 대구 수령을 지낸 증조부와 교생인 부친의 주거에 기반하고 대사의 직위인 가선동지중추부사(架善同知中樞府事)의 격에 맞도록 반가의 격식을 갖추어 생가를 복원하였다. 생가는 솟을대문, 사랑채, 안채로 이루어져 있다. 서쪽 옆으로 재실인 숙청사(肅淸祠)가 건립되어 있다. 1992년에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거창 윤경남 생가(居昌 尹景男 先生 生家)는 조선 전기에 건립된, 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에 있는 윤경남의 생가 주택이다. 이 주택은 안채와 사랑채가 모두 ㄱ자형의 평면으로, 경남 지방에서 보기 드문 독특한 유형이다. 배치는 솟을대문, 사랑채, 중문, 안채, 고방, 사당 등이 두 마당의 튼ㅁ자형으로 구성된 반가이다. 그 후손들이 파리장서사건에 연류되어 집이 팔려 갈 위기도 있었지만 집안에서 잘 보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1997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거창 윤경남 선생 생가 (居昌 尹景男 先生 生家)
거창 윤경남 생가(居昌 尹景男 先生 生家)는 조선 전기에 건립된, 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에 있는 윤경남의 생가 주택이다. 이 주택은 안채와 사랑채가 모두 ㄱ자형의 평면으로, 경남 지방에서 보기 드문 독특한 유형이다. 배치는 솟을대문, 사랑채, 중문, 안채, 고방, 사당 등이 두 마당의 튼ㅁ자형으로 구성된 반가이다. 그 후손들이 파리장서사건에 연류되어 집이 팔려 갈 위기도 있었지만 집안에서 잘 보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1997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의령 덕교리 강씨 고가(宜寧 德橋里 姜氏 古家)는 근대에 건립되어 경상남도 의령군 화정면에 있는 진양강씨 고택이다. 안채, 사랑, 대문채가 三자형으로 배치되어 있는 근대기의 반가로, 담장으로 구성된 긴 진입 공간, 사랑채와 안채의 공통적 구조인 부섭지붕 및 근대적인 특성을 가진 다양한 구성, 두꺼운 흙벽으로 구성된 고방 등이 근대 상류 주택의 모습을 잘 보여 준다. 1986년 경상남도 민속문화재(현, 민속문화유산) 로 지정되었다.
의령 덕교리 강씨 고가 (宜寧 德橋里 姜氏 古家)
의령 덕교리 강씨 고가(宜寧 德橋里 姜氏 古家)는 근대에 건립되어 경상남도 의령군 화정면에 있는 진양강씨 고택이다. 안채, 사랑, 대문채가 三자형으로 배치되어 있는 근대기의 반가로, 담장으로 구성된 긴 진입 공간, 사랑채와 안채의 공통적 구조인 부섭지붕 및 근대적인 특성을 가진 다양한 구성, 두꺼운 흙벽으로 구성된 고방 등이 근대 상류 주택의 모습을 잘 보여 준다. 1986년 경상남도 민속문화재(현, 민속문화유산) 로 지정되었다.
의령 상정리 조씨 고가(宜寧 上井里 曺氏 古家)는 조선 후기~근대기에 조성되어 경상남도 의령군 화정면에 있는 창녕 조씨 고가이다. 1993년 지정된 경상남도 민속문화재(현, 민속문화유산)로 대문채, 사랑채, 마굿간채, 중문채, 안채, 고방채, 가묘, 별채, 광채 등 9채로 구성된 남부 지방의 전형적인 사대부가이다. 사랑채의 겹집 구조, 안채의 전후좌우 툇집 및 공루의 특성은 근대적 변천 과정을 잘 보여 준다.
의령 상정리 조씨 고가 (宜寧 上井里 曺氏 古家)
의령 상정리 조씨 고가(宜寧 上井里 曺氏 古家)는 조선 후기~근대기에 조성되어 경상남도 의령군 화정면에 있는 창녕 조씨 고가이다. 1993년 지정된 경상남도 민속문화재(현, 민속문화유산)로 대문채, 사랑채, 마굿간채, 중문채, 안채, 고방채, 가묘, 별채, 광채 등 9채로 구성된 남부 지방의 전형적인 사대부가이다. 사랑채의 겹집 구조, 안채의 전후좌우 툇집 및 공루의 특성은 근대적 변천 과정을 잘 보여 준다.
창녕 진양하씨 고택은 조선시대에 건립된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에 있는 진양하씨의 고택이다. 조선 전기에 입향하여 건축한 안채를 1761년(영조 37)에 중건한 주택으로, 조선 전기의 소박한 안채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이 고택은 단순한 납도리 구조로, 처마 밑에 앙토를 바르지 않은 원초적 형식을 보존하고 있다. 특히 지붕은 억새로 만든 ‘샛집’으로 지붕의 경사가 초가보다 더 많이 기울어져 높게 보이는 고급 구성을 가진 드문 사례이다.
창녕 진양하씨 고택 (昌寧 晉陽河氏 古宅)
창녕 진양하씨 고택은 조선시대에 건립된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에 있는 진양하씨의 고택이다. 조선 전기에 입향하여 건축한 안채를 1761년(영조 37)에 중건한 주택으로, 조선 전기의 소박한 안채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이 고택은 단순한 납도리 구조로, 처마 밑에 앙토를 바르지 않은 원초적 형식을 보존하고 있다. 특히 지붕은 억새로 만든 ‘샛집’으로 지붕의 경사가 초가보다 더 많이 기울어져 높게 보이는 고급 구성을 가진 드문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