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노태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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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청해진대사 장보고 휘하의 장수.
낙금 (駱金)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청해진대사 장보고 휘하의 장수.
발해시대의 관직.
간의 (諫議)
발해시대의 관직.
발해시대의 군부대.
남우위 (南右衛)
발해시대의 군부대.
지금의 원산·안변 일대에서부터 경상북도 영덕에 이르는 동해안 지역과 강원도 북부지방에 거주했던 고대 종족. 동부예맥·예.
동예 (東濊)
지금의 원산·안변 일대에서부터 경상북도 영덕에 이르는 동해안 지역과 강원도 북부지방에 거주했던 고대 종족. 동부예맥·예.
삼국시대 때, 고구려 원정군의 사령관으로 활약한 장수.
갈로맹광 (葛盧猛光)
삼국시대 때, 고구려 원정군의 사령관으로 활약한 장수.
발해시대의 관직.
대령 (大令)
발해시대의 관직.
발해시대의 관직.
감 (監)
발해시대의 관직.
발해시대의 군부대.
남좌위 (南左衛)
발해시대의 군부대.
발해시대의 관직.
낭중 (郎中)
발해시대의 관직.
발해시대의 관직.
경 (卿)
발해시대의 관직.
발해시대의 관직.
경 (卿)
발해시대의 관직.
4세기 경 백제가 중국의 요서지방을 경략해 군을 설치하고 지배했다는 설. 백제요서진출설·백제대륙진출설.
백제요서경략 (百濟遼西經略)
4세기 경 백제가 중국의 요서지방을 경략해 군을 설치하고 지배했다는 설. 백제요서진출설·백제대륙진출설.
발해시대의 관서.
문적원 (文籍院)
발해시대의 관서.
발해시대의 관부.
계부 (計部)
발해시대의 관부.
발해시대의 지방관직.
도독 (都督)
발해시대의 지방관직.
고구려는 서기전 1세기부터 668년까지 존속한 고대 왕국이다. 압록강 중류 지역에서 초기 성읍국가로 출발하여 주변의 예·맥족은 물론 옥저·동예·부여·조선 등 여러 종족들을 융합하여 보다 확대된 고구려인을 형성하면서 강대한 국가로 발전했다. 중국 한나라의 침입을 받아 한의 군현이 설치되는 등 위축된 시기도 있었으나 이들을 몰아내는 과정에서 국력이 더욱 강해졌고 중국의 통일 왕조인 수와 당의 침략도 물리치며 동아시아의 강대국으로 존재했다. 그러나 후기에 성립한 귀족연립정권의 내부분열로 국력이 약화되어, 당나라와 연합한 신라의 공격으로 멸망했다.
고구려 (高句麗)
고구려는 서기전 1세기부터 668년까지 존속한 고대 왕국이다. 압록강 중류 지역에서 초기 성읍국가로 출발하여 주변의 예·맥족은 물론 옥저·동예·부여·조선 등 여러 종족들을 융합하여 보다 확대된 고구려인을 형성하면서 강대한 국가로 발전했다. 중국 한나라의 침입을 받아 한의 군현이 설치되는 등 위축된 시기도 있었으나 이들을 몰아내는 과정에서 국력이 더욱 강해졌고 중국의 통일 왕조인 수와 당의 침략도 물리치며 동아시아의 강대국으로 존재했다. 그러나 후기에 성립한 귀족연립정권의 내부분열로 국력이 약화되어, 당나라와 연합한 신라의 공격으로 멸망했다.
중국 고대 은나라 사람 기자가 동으로 와서 조선의 지배자가 되었다는 학설.
기자동래설 (箕子東來說)
중국 고대 은나라 사람 기자가 동으로 와서 조선의 지배자가 되었다는 학설.
서기전 2세기경부터 494년까지 북만주지역에 존속했던 예맥족(濊貊族)의 국가.
부여 (夫餘)
서기전 2세기경부터 494년까지 북만주지역에 존속했던 예맥족(濊貊族)의 국가.
백제의 제31대 의자왕의 증손으로, 부여융 사후에 왕위를 계승한 왕족.
부여경 (扶餘敬)
백제의 제31대 의자왕의 증손으로, 부여융 사후에 왕위를 계승한 왕족.
고구려 멸망 이후 당나라에 끌려 갔던 보장왕의 후손에게 당나라 조정이 준 작위.
고려조선군왕 (高麗朝鮮郡王)
고구려 멸망 이후 당나라에 끌려 갔던 보장왕의 후손에게 당나라 조정이 준 작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