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영구"
검색결과 총 5건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북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널무덤·독무덤·건물터 관련 생활유적.
정선 아우라지 유적 (旌善 아우라지 遺蹟)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북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널무덤·독무덤·건물터 관련 생활유적.
강릉 교동 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와 화덕자리 · 저장구덩이 등이 발굴된 취락유적이다. 영동지역에서 확인된 가장 이른 청동기시대 유적으로, 대형과 소형 집자리가 세트를 이루고 있는 전형적인 취락이다. 대부분 집터에서 겹아가리짧은빗금무늬의 깊은바리모양토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토기와 청동기시대의 일반적 특성을 지닌 석기들이 출토되었다. 화덕자리, 기둥구멍[柱穴], 홈[溝], 저장구덩이[貯藏孔] 등도 확인되었다. 특히 탄화미가 출토되어 벼농사가 일찍 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동해안 지역 청동기시대 문화 양상을 고찰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강릉 교동 유적 (江陵 校洞 遺蹟)
강릉 교동 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와 화덕자리 · 저장구덩이 등이 발굴된 취락유적이다. 영동지역에서 확인된 가장 이른 청동기시대 유적으로, 대형과 소형 집자리가 세트를 이루고 있는 전형적인 취락이다. 대부분 집터에서 겹아가리짧은빗금무늬의 깊은바리모양토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토기와 청동기시대의 일반적 특성을 지닌 석기들이 출토되었다. 화덕자리, 기둥구멍[柱穴], 홈[溝], 저장구덩이[貯藏孔] 등도 확인되었다. 특히 탄화미가 출토되어 벼농사가 일찍 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동해안 지역 청동기시대 문화 양상을 고찰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강릉 방동리 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무덤군·토기가마터 관련 마을터이다. 강릉 방동리 유적은 강원 영동지역의 선사유적 중 가장 많은 주거지와 부속시설들이 확인되었다. 또한 방어적인 성격이 강한 환호 시설이 확인되어 집단취락을 형성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주거지 내부에서 다량의 목탄이 노출되는 것으로 보아 화재로 인해 주거지가 폐기된 것으로 추정된다. 방동리유적은 점토대토기 문화의 전파과정과 청동기시대 후기에서 철기시대로 이행하는 과도기적인 문화상을 밝혀주는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다.
강릉 방동리 유적 (江陵 方洞里 遺蹟)
강릉 방동리 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무덤군·토기가마터 관련 마을터이다. 강릉 방동리 유적은 강원 영동지역의 선사유적 중 가장 많은 주거지와 부속시설들이 확인되었다. 또한 방어적인 성격이 강한 환호 시설이 확인되어 집단취락을 형성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주거지 내부에서 다량의 목탄이 노출되는 것으로 보아 화재로 인해 주거지가 폐기된 것으로 추정된다. 방동리유적은 점토대토기 문화의 전파과정과 청동기시대 후기에서 철기시대로 이행하는 과도기적인 문화상을 밝혀주는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다.
홍천 철정리 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두촌면에 있는 신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도랑무덤·돌덧널무덤 관련 생활유적이다. 유적은 북한강의 상류 지류인 장남천의 동남안에 형성된 자연제방의 충적대지에 위치하고 있다. 2003년부터 2006년까지 진행된 조사를 통해 신석기 시대 유구부터 조선시대 수혈주거지까지 다양한 유적이 확인되었다. 청동기시대와 철기시대 주거지는 대체로 잔존상태가 양호하였으나 과거 제방 축조와 도로 개설, 경작 등으로 다수의 유구가 파손되거나 교란되었다. 홍천 철정리유적은 북한강유역의 청동기시대~철기시대 취락의 구조와 성격을 파악하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홍천 철정리 유적 (洪川 哲亭里 遺蹟)
홍천 철정리 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두촌면에 있는 신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도랑무덤·돌덧널무덤 관련 생활유적이다. 유적은 북한강의 상류 지류인 장남천의 동남안에 형성된 자연제방의 충적대지에 위치하고 있다. 2003년부터 2006년까지 진행된 조사를 통해 신석기 시대 유구부터 조선시대 수혈주거지까지 다양한 유적이 확인되었다. 청동기시대와 철기시대 주거지는 대체로 잔존상태가 양호하였으나 과거 제방 축조와 도로 개설, 경작 등으로 다수의 유구가 파손되거나 교란되었다. 홍천 철정리유적은 북한강유역의 청동기시대~철기시대 취락의 구조와 성격을 파악하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산군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수혈유구·화덕자리 등이 발굴된 마을터. 취락유적.
고성 철통리 유적 (高城 鐵桶里 遺蹟)
강원특별자치도 고산군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수혈유구·화덕자리 등이 발굴된 마을터. 취락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