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배종무"
검색결과 총 15건
조선 후기에, 희릉참봉, 의영고봉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강문규 (姜文奎)
조선 후기에, 희릉참봉, 의영고봉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회양부사, 대사간, 병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강필로 (姜必魯)
조선 후기에, 회양부사, 대사간, 병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승지, 안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유 (高裕)
조선 후기에, 승지, 안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경기도수군절도사, 수원부사, 좌포도대장 등을 역임한 무신.
구수훈 (具樹勳)
조선 후기에, 경기도수군절도사, 수원부사, 좌포도대장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후기에, 빙고별제, 배천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구정훈 (具鼎勳)
조선 후기에, 빙고별제, 배천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세자시강원설서 등을 역임한 문신.
권정침 (權正忱)
조선 후기에, 세자시강원설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돈령부참봉, 진산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권중집 (權中緝)
조선 후기에, 돈령부참봉, 진산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단양군수, 세자시강원문학, 예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김굉 (金㙆)
조선 후기에, 단양군수, 세자시강원문학, 예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김규서 (金奎瑞)
조선 후기에,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영암 장천리 선사주거지는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고인돌 등이 발굴된 복합유적이다. 고인돌은 장천리 내 5개 군에 52기가 있다. 고인돌과 주거지는 지형적으로 서쪽에서 동쪽으로 완만한 경사를 이루어 낮아지는 평지에서 고인돌군은 서남쪽, 주거지는 동북쪽에 위치한다. 주거지는 원형의 집터 중앙에 타원형구덩이와 양측에 2개의 중심기둥, 집자리 내부에 4개의 기둥을 설치하는 형태이다. 출토유물 중 세형동검과 칼자루끝장식은 한반도에 몇 예가 되지 않는 출토품이고, 청동기 후기의 표지유물로서 고인돌 축조연대를 추정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준다.
영암 장천리 선사주거지 (霙巖 長川里 先史住居址)
영암 장천리 선사주거지는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고인돌 등이 발굴된 복합유적이다. 고인돌은 장천리 내 5개 군에 52기가 있다. 고인돌과 주거지는 지형적으로 서쪽에서 동쪽으로 완만한 경사를 이루어 낮아지는 평지에서 고인돌군은 서남쪽, 주거지는 동북쪽에 위치한다. 주거지는 원형의 집터 중앙에 타원형구덩이와 양측에 2개의 중심기둥, 집자리 내부에 4개의 기둥을 설치하는 형태이다. 출토유물 중 세형동검과 칼자루끝장식은 한반도에 몇 예가 되지 않는 출토품이고, 청동기 후기의 표지유물로서 고인돌 축조연대를 추정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준다.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축조된 37기의 고인돌군. 지석묘군.
영암 청룡리 고인돌 (霙巖 靑龍里 고인돌)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축조된 37기의 고인돌군. 지석묘군.
조선 후기에, 종부도감, 동지정사, 종정경 등을 역임하였으며, 경평군에 봉해진 종실.
이호 (李皓)
조선 후기에, 종부도감, 동지정사, 종정경 등을 역임하였으며, 경평군에 봉해진 종실.
조선후기 진무사, 총융사, 지삼군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정기원 (鄭岐源)
조선후기 진무사, 총융사, 지삼군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후기에, 대사간, 공조참판, 동지춘추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정류 (鄭鎏)
조선 후기에, 대사간, 공조참판, 동지춘추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소은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정민하 (鄭敏河)
조선 후기에, 『소은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