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변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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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때, 고구려 멸망 후, 유민 집단을 이끈 지도자.
고공의 (高拱毅)
삼국시대 때, 고구려 멸망 후, 유민 집단을 이끈 지도자.
남북국시대 때, 당나라에서 사진교장을 역임한 장수.
고사계 (高舍鷄)
남북국시대 때, 당나라에서 사진교장을 역임한 장수.
남북국시대 때, 당나라에서 사진절도사, 안서절도사 등을 역임한 장수.
고선지 (高仙芝)
남북국시대 때, 당나라에서 사진절도사, 안서절도사 등을 역임한 장수.
김간은 조선 후기에, 청나라에서 내무부주사, 사고전서관부총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호란 때에 의주가 함락되자 중국에 끌려간 조선 사람의 후손이다. 할아버지 김상명과 아버지 김상보가 청나라 조정의 관리로 영달하였다. 김간도 중앙 요직을 거치면서 학술에 전념하였다. 특히 사고전서부총재로서 사고전서의 편찬 사업에 참여하여 큰 공적을 남겼다. 또한 조선의 목판 기술을 수용하여 조립식 조판을 만드는 등 목활자 인쇄기술을 획기적으로 개량하였다. 조선과 청나라의 외교에서도 영조의 즉위에 대한 문책을 해결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다.
김간 (金簡)
김간은 조선 후기에, 청나라에서 내무부주사, 사고전서관부총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호란 때에 의주가 함락되자 중국에 끌려간 조선 사람의 후손이다. 할아버지 김상명과 아버지 김상보가 청나라 조정의 관리로 영달하였다. 김간도 중앙 요직을 거치면서 학술에 전념하였다. 특히 사고전서부총재로서 사고전서의 편찬 사업에 참여하여 큰 공적을 남겼다. 또한 조선의 목판 기술을 수용하여 조립식 조판을 만드는 등 목활자 인쇄기술을 획기적으로 개량하였다. 조선과 청나라의 외교에서도 영조의 즉위에 대한 문책을 해결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