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서성훈"
검색결과 총 8건
전라남도 강진군 칠량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남방식 고인돌. 지석묘.
강진 영복리 고인돌 (康津 永福里 고인돌)
전라남도 강진군 칠량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남방식 고인돌. 지석묘.
전라남도 고흥군 포두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남방식과 개석식이 혼재된 고인돌. 지석묘.
고흥 장수리 고인돌 (高興 長水里 고인돌)
전라남도 고흥군 포두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남방식과 개석식이 혼재된 고인돌. 지석묘.
광주광역시 북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갈돌·민무늬토기조각·겹아가리토기 등이 출토된 집터. 움집터.
광주 운암동 주거지 (光州 雲巖洞 住居址)
광주광역시 북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갈돌·민무늬토기조각·겹아가리토기 등이 출토된 집터. 움집터.
광주광역시 동구에 있는 철기시대 납작바닥항아리로 만든 독무덤. 옹관묘.
광주 지산동 옹관묘 (光州 芝山洞 壅棺墓)
광주광역시 동구에 있는 철기시대 납작바닥항아리로 만든 독무덤. 옹관묘.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독무덤. 옹관묘.
무안 사창리 옹관묘 (務安 社倉里 甕棺墓)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독무덤. 옹관묘.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구덩식돌방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부여 두곡리 고분군 (扶餘 豆谷里 古墳群)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구덩식돌방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충청남도 부여군 장암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부여 정암리 고분군 (扶餘 亭巖里 古墳群)
충청남도 부여군 장암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칠지도는 일본 나라현 덴리시의 이소노카미신궁에 소장된 백제 시대의 철제 가지모양의 칼이다. 전체 길이는 74.9㎝이고, 칼의 양쪽 날 부분에 나뭇가지처럼 굴곡진 가지가 각각 3개씩 일정한 간격으로 뻗어 나와 있다. 칼날 앞뒤 면에 각각 34자, 27자의 명문이 금으로 상감되어 있고 명문 외곽에도 금선이 가늘게 상감기법으로 둘러져 있다. 명문을 통해 칠지도란 이름의 강철로 만든 칼이고 백제의 왕이 왜왕 지에게 하사한 것임이 밝혀졌다. 그 외 제작 시기나 제작 주체와 관련한 명문의 해석을 둘러싸고는 이설들이 있지만, 백제 왕을 근초고왕으로 보는 견해가 많다.
칠지도 (七支刀)
칠지도는 일본 나라현 덴리시의 이소노카미신궁에 소장된 백제 시대의 철제 가지모양의 칼이다. 전체 길이는 74.9㎝이고, 칼의 양쪽 날 부분에 나뭇가지처럼 굴곡진 가지가 각각 3개씩 일정한 간격으로 뻗어 나와 있다. 칼날 앞뒤 면에 각각 34자, 27자의 명문이 금으로 상감되어 있고 명문 외곽에도 금선이 가늘게 상감기법으로 둘러져 있다. 명문을 통해 칠지도란 이름의 강철로 만든 칼이고 백제의 왕이 왜왕 지에게 하사한 것임이 밝혀졌다. 그 외 제작 시기나 제작 주체와 관련한 명문의 해석을 둘러싸고는 이설들이 있지만, 백제 왕을 근초고왕으로 보는 견해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