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서종문"
검색결과 총 7건
판소리 열두마당의 하나.
가짜신선타령 (가짜神仙打令)
판소리 열두마당의 하나.
조선 고종 때 신재효(申在孝)가 지은 단가.
도리화가 (桃李花歌)
조선 고종 때 신재효(申在孝)가 지은 단가.
조선 후기에 신재효(申在孝)가 개작하여 정착시킨 판소리 작품의 하나.
박타령 (박打令)
조선 후기에 신재효(申在孝)가 개작하여 정착시킨 판소리 작품의 하나.
「변강쇠가」는 작자·연대 미상의 판소리 계통의 작품이다. 1권 1책의 국문 필사본으로, ‘가루지기타령’·‘횡부가’라고도 한다. 현재 신재효에 의해 정착된 「변강쇠가」만 전할 뿐 소설화되어 전하는 것은 없다. 음탕한 남녀, 유랑, 장승동티나 시체에 대한 금기와 관습 등이 소재로 쓰이고 있다. 이 소재들을 통해 유랑민들의 비극적 생활상을 희극적으로 형상화하였다. 이 작품은 다른 판소리계 작품과 마찬가지로 풍부한 문학적 형상력을 보이고 있다. 특히 남녀의 성기를 묘사하는 기물타령에서는 놀라운 상상력과 다양한 비유를 보인다.
변강쇠가 (변강쇠歌)
「변강쇠가」는 작자·연대 미상의 판소리 계통의 작품이다. 1권 1책의 국문 필사본으로, ‘가루지기타령’·‘횡부가’라고도 한다. 현재 신재효에 의해 정착된 「변강쇠가」만 전할 뿐 소설화되어 전하는 것은 없다. 음탕한 남녀, 유랑, 장승동티나 시체에 대한 금기와 관습 등이 소재로 쓰이고 있다. 이 소재들을 통해 유랑민들의 비극적 생활상을 희극적으로 형상화하였다. 이 작품은 다른 판소리계 작품과 마찬가지로 풍부한 문학적 형상력을 보이고 있다. 특히 남녀의 성기를 묘사하는 기물타령에서는 놀라운 상상력과 다양한 비유를 보인다.
적벽가는 신재효가 개작하여 정착시킨 판소리 작품의 하나이다. 『삼국지연의』 일부가 판소리화된 것이다. 화용도라고도 하는데 적벽가는 판소리로 불렸고 화용도는 독서물로 읽혔다. 오늘날 전승되는 것에는 박봉술이 보유한 송만갑 바디 외에 유성준·조학진 바디 등이 있다. 바디마다 사설과 소리는 조금씩 다르게 짜여 있다. 「적벽가」에서 이름난 소리 대목은 삼고초려, 서름타령, 적벽강 싸움 등이다. 「적벽가」는 왕후장상이 격돌하는 대목이 많아서 엄숙한 발성을 해야 한다. 따라서 서슬 있는 소리로 격렬한 표현력을 구사하는 광대가 제격이다.
적벽가 (赤壁歌)
적벽가는 신재효가 개작하여 정착시킨 판소리 작품의 하나이다. 『삼국지연의』 일부가 판소리화된 것이다. 화용도라고도 하는데 적벽가는 판소리로 불렸고 화용도는 독서물로 읽혔다. 오늘날 전승되는 것에는 박봉술이 보유한 송만갑 바디 외에 유성준·조학진 바디 등이 있다. 바디마다 사설과 소리는 조금씩 다르게 짜여 있다. 「적벽가」에서 이름난 소리 대목은 삼고초려, 서름타령, 적벽강 싸움 등이다. 「적벽가」는 왕후장상이 격돌하는 대목이 많아서 엄숙한 발성을 해야 한다. 따라서 서슬 있는 소리로 격렬한 표현력을 구사하는 광대가 제격이다.
신재효(申在孝)가 개작하여 정착시킨 판소리 작품의 하나.
토별가 (兎鼈歌)
신재효(申在孝)가 개작하여 정착시킨 판소리 작품의 하나.
판소리 창자가 주요 공연작품을 노래하기 전에 짧게 부르는 노래. 단가·초두가.
허두가 (虛頭歌)
판소리 창자가 주요 공연작품을 노래하기 전에 짧게 부르는 노래. 단가·초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