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송준호"
검색결과 총 32건
혈통적 근원 내지 내력을 직계조상을 중심으로 밝힌 서적.
가승 (家乘)
혈통적 근원 내지 내력을 직계조상을 중심으로 밝힌 서적.
조선 초부터 편찬 당시까지의 문과 급제자의 인적사항과 역임한 주요 관직 등을 기록한 방목.
국조문과성보 (國朝文科姓譜)
조선 초부터 편찬 당시까지의 문과 급제자의 인적사항과 역임한 주요 관직 등을 기록한 방목.
조선시대의 문과 급제자를 연대순, 시험종별 그리고 성적순으로 수록한 방목. 관찬서.
국조방목 (國朝榜目)
조선시대의 문과 급제자를 연대순, 시험종별 그리고 성적순으로 수록한 방목. 관찬서.
조선시대 전시에 직부할 수 있는 무과자격시험.
권무과 (權武科)
조선시대 전시에 직부할 수 있는 무과자격시험.
조선시대에 무관을 임용하기 위해 실시된 과거.
무과 (武科)
조선시대에 무관을 임용하기 위해 실시된 과거.
족보 그 자체를 연구하는 학문.
보학 (譜學)
족보 그 자체를 연구하는 학문.
조선시대 지방에서 실시된 특별과거.
북도과 (北道科)
조선시대 지방에서 실시된 특별과거.
생원진사시는 조선시대 성균관에 입학할 자격을 부여하는 것을 본래의 목적으로 실시한 과거이다. 소과 또는 사마시라고도 한다. 유교경전에 대한 지식을 시험하는 생원시와 시·부의 제목으로 문예창작능력을 시험하는 진사시에서 각각 100명을 선발하여 성균관 입학자격을 부여했다. 그러나 성균관에서 수학하지 않아도 문과에 응시할 수 있었고 성균관의 운영이 부실해 입학하는 자가 많지 않았다. 초시와 복시의 두 단계로 나뉘어 시험이 이루어졌다. 조선조 후기로 가면서 관직 진출보다는 가문과 후손의 영예를 위한 자격시험으로 그 성격이 변해갔다.
생원진사시 (生員進士試)
생원진사시는 조선시대 성균관에 입학할 자격을 부여하는 것을 본래의 목적으로 실시한 과거이다. 소과 또는 사마시라고도 한다. 유교경전에 대한 지식을 시험하는 생원시와 시·부의 제목으로 문예창작능력을 시험하는 진사시에서 각각 100명을 선발하여 성균관 입학자격을 부여했다. 그러나 성균관에서 수학하지 않아도 문과에 응시할 수 있었고 성균관의 운영이 부실해 입학하는 자가 많지 않았다. 초시와 복시의 두 단계로 나뉘어 시험이 이루어졌다. 조선조 후기로 가면서 관직 진출보다는 가문과 후손의 영예를 위한 자격시험으로 그 성격이 변해갔다.
조선시대 평안도와 황해도에서 실시된 특별과거.
서도과 (西道科)
조선시대 평안도와 황해도에서 실시된 특별과거.
승과는 고려시대 이후 승려를 대상으로 실시했던 과거이다. 고려 광종 때에 과거제를 창설할 때 마련되었다. 교종의 승려를 선발하는 교종선(敎宗選)과 선종의 승려를 선발하는 선종선(禪宗選)이 있었다. 승과 합격자에게는 대선(大選)이라는 법계(法階)가 주어졌고, 대덕(大德)·대사(大師)·중대사(重大師)·삼중대사(三重大師)의 순서로 승진하였다. 조선시대에도 그대로 계승되었다. 억불숭유정책이 강화되면서 중종 때에 폐지되었다가 문정왕후의 비호 아래 재개되었으나 다시 폐지되었다. 승과에 관한 『경국대전』의 규정은 조선 말기까지 변동 없이 그대로 존속되었다.
승과 (僧科)
승과는 고려시대 이후 승려를 대상으로 실시했던 과거이다. 고려 광종 때에 과거제를 창설할 때 마련되었다. 교종의 승려를 선발하는 교종선(敎宗選)과 선종의 승려를 선발하는 선종선(禪宗選)이 있었다. 승과 합격자에게는 대선(大選)이라는 법계(法階)가 주어졌고, 대덕(大德)·대사(大師)·중대사(重大師)·삼중대사(三重大師)의 순서로 승진하였다. 조선시대에도 그대로 계승되었다. 억불숭유정책이 강화되면서 중종 때에 폐지되었다가 문정왕후의 비호 아래 재개되었으나 다시 폐지되었다. 승과에 관한 『경국대전』의 규정은 조선 말기까지 변동 없이 그대로 존속되었다.
조선시대 실시되었던 비정규 문과·무과 시험.
알성시 (謁聖試)
조선시대 실시되었던 비정규 문과·무과 시험.
조선시대 유생에게 과거 응시자격을 일시적으로 박탈하던 제도.
정거 (停擧)
조선시대 유생에게 과거 응시자격을 일시적으로 박탈하던 제도.
조선 후기에, 교리, 사간,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덕린 (趙德鄰)
조선 후기에, 교리, 사간,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병조판서, 우의정, 영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도빈 (趙道彬)
조선 후기에, 병조판서, 우의정, 영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전적, 직강, 병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주택정 (朱宅正)
조선 후기에, 전적, 직강, 병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 식년시 이외에 실시된 비정기 과거.
증광시 (增廣試)
조선시대 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 식년시 이외에 실시된 비정기 과거.
조선 후기에, 사간, 승지, 제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최계옹 (崔啓翁)
조선 후기에, 사간, 승지, 제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대제학, 우의정,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최규서 (崔奎瑞)
조선 후기에, 대제학, 우의정,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 왕이 춘당대에 친림하여 시행된 과거.
춘당대시 (春塘臺試)
조선시대 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 왕이 춘당대에 친림하여 시행된 과거.
조선후기 경상우도병마절도사, 황해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한범석 (韓範錫)
조선후기 경상우도병마절도사, 황해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