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양정현"
검색결과 총 6건
도가(導駕)는 조선시대에 국왕이 행차할 때 어가 행렬의 가장 선두에 서는 시위 인원이다. 어가 행렬의 수행 인원 및 의장물의 전체 구성을 노부라고 하며, 행사의 성격 및 장소에 따라 등급이 나뉘었다. 가장 높은 등급인 대가 노부에서 도가는 당부주부(當部主簿), 한성부 판윤, 예조 판서, 호조 판서, 대사헌, 병조 판서, 의금부 당하관 2인으로 구성되었다.
도가 (導駕)
도가(導駕)는 조선시대에 국왕이 행차할 때 어가 행렬의 가장 선두에 서는 시위 인원이다. 어가 행렬의 수행 인원 및 의장물의 전체 구성을 노부라고 하며, 행사의 성격 및 장소에 따라 등급이 나뉘었다. 가장 높은 등급인 대가 노부에서 도가는 당부주부(當部主簿), 한성부 판윤, 예조 판서, 호조 판서, 대사헌, 병조 판서, 의금부 당하관 2인으로 구성되었다.
사(師)는 조선시대에 유교적 이념에 기초한 정치구조에서 왕위 계승자의 교육을 담당하는 스승을 상징하는 직책이다. 조선시대에는 왕세자 교육을 담당하는 관서인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의 정1품 관직으로 영의정이 겸직하였다. 사는 정1품 부(傅)와 종1품 이사(貳師)와 함께 시강원의 운영과 시강관의 임용에 관여하였고, 정기적으로 회강의 진행 상황과 세자의 학습 정도를 살피는 감독관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사 (師)
사(師)는 조선시대에 유교적 이념에 기초한 정치구조에서 왕위 계승자의 교육을 담당하는 스승을 상징하는 직책이다. 조선시대에는 왕세자 교육을 담당하는 관서인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의 정1품 관직으로 영의정이 겸직하였다. 사는 정1품 부(傅)와 종1품 이사(貳師)와 함께 시강원의 운영과 시강관의 임용에 관여하였고, 정기적으로 회강의 진행 상황과 세자의 학습 정도를 살피는 감독관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심선은 조선 전기 세종~세조 대에 활동한 문신이다. 1435년(세종 17)에 진사시에 입격하였다. 세조가 즉위한 1455년(세조 1년)에 원종공신 3등에 녹훈되었다 .예조참의를 거쳐 경기관찰사, 황해도관찰사를 역임하였다. 세조 대 공신인 홍윤성과 사돈 관계를 맺었다.
심선 (沈璿)
심선은 조선 전기 세종~세조 대에 활동한 문신이다. 1435년(세종 17)에 진사시에 입격하였다. 세조가 즉위한 1455년(세조 1년)에 원종공신 3등에 녹훈되었다 .예조참의를 거쳐 경기관찰사, 황해도관찰사를 역임하였다. 세조 대 공신인 홍윤성과 사돈 관계를 맺었다.
양성지는 조선 전기 세조 대에서 성종 대 기간에 다수의 문헌 및 지도 편찬에 참여하고 다방면의 정책안을 건의한 문신이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방면에 걸쳐 풍부한 내용을 담은 다수의 상소문을 올렸다. 세조의 신임을 받으며 당대의 문교·국방 정책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성종 대 이후에는 부정 비리 혐의로 여러 차례 탄핵을 받았다. 이후 18세기 정조 대에는 그의 정책적 주장이 소환되어 재평가되기도 하였다.
양성지 (梁誠之)
양성지는 조선 전기 세조 대에서 성종 대 기간에 다수의 문헌 및 지도 편찬에 참여하고 다방면의 정책안을 건의한 문신이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방면에 걸쳐 풍부한 내용을 담은 다수의 상소문을 올렸다. 세조의 신임을 받으며 당대의 문교·국방 정책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성종 대 이후에는 부정 비리 혐의로 여러 차례 탄핵을 받았다. 이후 18세기 정조 대에는 그의 정책적 주장이 소환되어 재평가되기도 하였다.
이자영은 조선 전기 태조 대에서 태종 대까지 대외사절의 통사로 명나라와 섬라곡국(暹羅斛國, 지금의 태국) 등을 왕래했던 역관이다. 사행단의 통사로 여러 차례 명에 다녀왔고, 태종 대에는 중국 명나라와의 마무역(馬貿易) 건으로 말을 인솔하여 요동에 다녀오는 임무를 수행하기도 하였다.
이자영 (李子瑛)
이자영은 조선 전기 태조 대에서 태종 대까지 대외사절의 통사로 명나라와 섬라곡국(暹羅斛國, 지금의 태국) 등을 왕래했던 역관이다. 사행단의 통사로 여러 차례 명에 다녀왔고, 태종 대에는 중국 명나라와의 마무역(馬貿易) 건으로 말을 인솔하여 요동에 다녀오는 임무를 수행하기도 하였다.
작헌례(酌獻禮)는 조선시대에 유교적 제사 의식에서 제기에 술을 담아 신위 앞에 올리는 절차이다. 유교적 제사 의식은 정형화된 절차에 따라 진행되었는데, 신을 맞이하여 음식을 올린 후, 신위 앞에 술을 올리는 절차를 가리켜 작헌례라고 하였다. 국가 제례 가운데 가장 등급이 높은 대사(大祀)의 경우 작헌례는 초헌-아헌-종헌의 삼헌례로 이루어졌으며, 이보다 등급이 낮은 경우인 소사(小祀), 삭망제, 기고제 등에서는 단헌(單獻)을 행하였다.
작헌례 (酌獻禮)
작헌례(酌獻禮)는 조선시대에 유교적 제사 의식에서 제기에 술을 담아 신위 앞에 올리는 절차이다. 유교적 제사 의식은 정형화된 절차에 따라 진행되었는데, 신을 맞이하여 음식을 올린 후, 신위 앞에 술을 올리는 절차를 가리켜 작헌례라고 하였다. 국가 제례 가운데 가장 등급이 높은 대사(大祀)의 경우 작헌례는 초헌-아헌-종헌의 삼헌례로 이루어졌으며, 이보다 등급이 낮은 경우인 소사(小祀), 삭망제, 기고제 등에서는 단헌(單獻)을 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