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엄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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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는 용의 형상을 조각하여 수호의 의미를 갖도록 한 비신의 머릿돌이다. 이수라는 용어는 중국, 한국 등 한자 문화권에서 오늘날까지 쓰고 있다. 이수는 거북 모양의 받침돌인 귀부와 함께 비신 상부를 구성하는 필수 요소이다. 한국의 이수는 뿔이 달린 용으로 많이 조각되었다. 용의 머리는 대부분 옆이나 위를 향하여 승천하는 모습을 표현한다. 통일신라 시대와 고려 시대에는 이수가 대부분 비신과 다른 돌로 마련되었다. 조선 시대에는 같은 돌로 제작되는 경우가 많았다. 비신 상부에 이수를 갖춘 것은 비의 품격을 높이고 장엄하게 보이게 한다.
이수 (螭首)
이수는 용의 형상을 조각하여 수호의 의미를 갖도록 한 비신의 머릿돌이다. 이수라는 용어는 중국, 한국 등 한자 문화권에서 오늘날까지 쓰고 있다. 이수는 거북 모양의 받침돌인 귀부와 함께 비신 상부를 구성하는 필수 요소이다. 한국의 이수는 뿔이 달린 용으로 많이 조각되었다. 용의 머리는 대부분 옆이나 위를 향하여 승천하는 모습을 표현한다. 통일신라 시대와 고려 시대에는 이수가 대부분 비신과 다른 돌로 마련되었다. 조선 시대에는 같은 돌로 제작되는 경우가 많았다. 비신 상부에 이수를 갖춘 것은 비의 품격을 높이고 장엄하게 보이게 한다.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고려시대에 창건된 회암사의 사찰터.
양주 회암사지 (楊州 檜巖寺址)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고려시대에 창건된 회암사의 사찰터.
경기도 양주시 회암사터에 있는 조선시대 석조 불탑. 사리탑.
양주 회암사지 사리탑 (楊州 檜巖寺址 舍利塔)
경기도 양주시 회암사터에 있는 조선시대 석조 불탑. 사리탑.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봉성암에 있는 조선후기 승려 성능대사의 사리를 봉안한 석조 불탑. 사리탑.
고양 봉성암 전성능대사 부도 (高陽 奉聖庵 傳聖能大師 浮屠)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봉성암에 있는 조선후기 승려 성능대사의 사리를 봉안한 석조 불탑. 사리탑.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 신륵사에 있는 조선전기 팔각원당형 석조 불탑. 사리탑.
여주 신륵사 팔각 원당형 석조 부도 (驪州 神勒寺 八角 圓堂形 石造 浮屠)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 신륵사에 있는 조선전기 팔각원당형 석조 불탑. 사리탑.
충청남도 예산군 대흥면 송림사 경내에 있는 조선전기 팔각당형 석조 불탑. 사리탑.
예산 송림사 부도 (禮山 松林寺 浮屠)
충청남도 예산군 대흥면 송림사 경내에 있는 조선전기 팔각당형 석조 불탑. 사리탑.
합천 적연선사 승탑은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영암사와 관련된 고려시대 적연국사의 사리를 봉안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리탑이다. 2006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승탑의 양식과 적역국사 영준(932~1014)의 탑비문을 토대로 그의 승탑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기단부의 하대성을 구성하고 있는 하단석, 상단석, 중대석, 상대석, 옥개석 등이 수습되어 총 5매의 부재가 남아 있다. 심하게 파손되어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부도재들을 1984년 영암사지 발굴 시에 수습하고, 이후 새로운 부재를 추가하여 현재와 같은 모습으로 재현하였다.
합천 적연선사 승탑 (陜川 寂然禪師 僧搭)
합천 적연선사 승탑은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영암사와 관련된 고려시대 적연국사의 사리를 봉안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리탑이다. 2006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승탑의 양식과 적역국사 영준(932~1014)의 탑비문을 토대로 그의 승탑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기단부의 하대성을 구성하고 있는 하단석, 상단석, 중대석, 상대석, 옥개석 등이 수습되어 총 5매의 부재가 남아 있다. 심하게 파손되어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부도재들을 1984년 영암사지 발굴 시에 수습하고, 이후 새로운 부재를 추가하여 현재와 같은 모습으로 재현하였다.
현등사 함허당 득통탑 및 석등은 경기도 가평군 하면 현등사에 있는 조선 전기 승려 기화대사의 사리를 봉안한 사리탑이다. 2004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433년기화대사가 입적하자 세워졌다. 승탑과 석등은 경내 200m 정도 떨어진 능선 자락에 나란히 서 있다. 승탑은 지대석을 팔각형으로 마련하고 그 위에 2단의 팔각대석을 올린 팔각당형 양식이다. 등은 평면이 사각형으로 조선시대 사대부 묘 앞에 건립되던 장명등과 동일한 양식을 보인다. 이 승탑과 석등은 조선 초기 왕실이나 사대부가의 묘역에 건립된 석조물들과도 친연성이 있다.
현등사 함허당 득통탑 및 석등 (懸燈寺 涵虛堂 得通塔 및 石燈)
현등사 함허당 득통탑 및 석등은 경기도 가평군 하면 현등사에 있는 조선 전기 승려 기화대사의 사리를 봉안한 사리탑이다. 2004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433년기화대사가 입적하자 세워졌다. 승탑과 석등은 경내 200m 정도 떨어진 능선 자락에 나란히 서 있다. 승탑은 지대석을 팔각형으로 마련하고 그 위에 2단의 팔각대석을 올린 팔각당형 양식이다. 등은 평면이 사각형으로 조선시대 사대부 묘 앞에 건립되던 장명등과 동일한 양식을 보인다. 이 승탑과 석등은 조선 초기 왕실이나 사대부가의 묘역에 건립된 석조물들과도 친연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