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윤국병"
검색결과 총 53건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이봉구가 건립한 누정.
강릉 방해정 (江陵 放海亭)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이봉구가 건립한 누정.
경상북도 영천시 자양면에 있는 조선후기 의병장 정세아가 건립한 누정.
강호정 (江湖亭)
경상북도 영천시 자양면에 있는 조선후기 의병장 정세아가 건립한 누정.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고려후기 강원도 존무사 박숙정이 건립한 누정. 누각·조경건축물.
경포대 (鏡浦臺)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고려후기 강원도 존무사 박숙정이 건립한 누정. 누각·조경건축물.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 있는 조선시대 의적 임꺽정 관련 누정. 정자.
고석정 및 순담 (孤石亭 및 蓴潭)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 있는 조선시대 의적 임꺽정 관련 누정. 정자.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공산성의 북쪽 문(門). 성문.
공북루 (拱北樓)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공산성의 북쪽 문(門). 성문.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면에 있는 조선후기 충청도관찰사 유근이 건립한 누정. 정자.
괴산 고산정 및 제월대 (槐山 孤山亭 및 霽月臺)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면에 있는 조선후기 충청도관찰사 유근이 건립한 누정. 정자.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에 있는 조선후기 제14대 선조 연간에 박지겸이 건립한 누정.
괴산 애한정 (槐山 愛閑亭)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에 있는 조선후기 제14대 선조 연간에 박지겸이 건립한 누정.
전라남도 나주시 노안면에 있는 고려후기 문신 정가신과 전주정·윤보 등이 건립한 누정. 정자.
나주 쌍계정 (羅州 雙溪亭)
전라남도 나주시 노안면에 있는 고려후기 문신 정가신과 전주정·윤보 등이 건립한 누정. 정자.
전라남도 담양군 고서면에 있는 조선후기 오이정이 조성한 정원.
담양 후산리 명옥헌 정원 (潭陽 后山里 鳴玉軒 庭園)
전라남도 담양군 고서면에 있는 조선후기 오이정이 조성한 정원.
전라남도 담양군 남면에 있는 고려후기 무신 전신민 관련 원림. 정원.
독수정 원림 (獨守亭 園林)
전라남도 담양군 남면에 있는 고려후기 무신 전신민 관련 원림. 정원.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있는 조선후기 동래부사 김석일이 건립한 누정. 누각·조경건축물.
망미루 (望美樓)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있는 조선후기 동래부사 김석일이 건립한 누정. 누각·조경건축물.
경상북도 구미시 고아면에 있는 조선전기 서예가 황기로 관련 누정. 정자.
매학정 일원 (梅鶴亭 一圓)
경상북도 구미시 고아면에 있는 조선전기 서예가 황기로 관련 누정. 정자.
전라남도 담양군 봉산면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 송순이 건립한 팔작지붕 형태의 누정. 정자.
면앙정 (俛仰亭)
전라남도 담양군 봉산면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 송순이 건립한 팔작지붕 형태의 누정. 정자.
부산광역시 사하구에 있는 조선전기 무신 정운 관련 대(臺). 명승지.
몰운대 (沒雲臺)
부산광역시 사하구에 있는 조선전기 무신 정운 관련 대(臺). 명승지.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에 있는 조선시대 무주현 관아의 누정. 누각·조경건축물.
무주 한풍루 (茂朱 寒風樓)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에 있는 조선시대 무주현 관아의 누정. 누각·조경건축물.
경상남도 함안군 함안면에 있는 조선전기 춘추관 편수관을 역임한 조삼 관련 누정. 정자.
무진정 (無盡亭)
경상남도 함안군 함안면에 있는 조선전기 춘추관 편수관을 역임한 조삼 관련 누정. 정자.
경상북도 김천시 구성면에 있는 조선후기 이정복이 건립한 누정. 누각.
방초정 (芳草亭)
경상북도 김천시 구성면에 있는 조선후기 이정복이 건립한 누정. 누각.
경상북도 안동시 예안면에 있는 조선시대 예안현에 설치된 부라원역의 누정. 누각·조경건축물.
부라원루 (浮羅院樓)
경상북도 안동시 예안면에 있는 조선시대 예안현에 설치된 부라원역의 누정. 누각·조경건축물.
전라남도 완도군 보길면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윤선도가 조성한 정원.
부용동정원 (芙蓉洞庭園)
전라남도 완도군 보길면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윤선도가 조성한 정원.
분재는 화초나 나무를 화분에 심어 가꾸는 원예 기술이다. 분재의 본질은 작은 분 속에 오묘한 자연의 운치를 꾸며내는 것이다. 고려 말엽에는 소나무, 매화나무, 대나무가 분재의 주종을 이루었다. 인위적으로 수형을 꾸미는 기술이 상당한 수준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 전기에는 우리나라 유일의 원예고전인 『양화소록』이 출현한다. 조선 후기에는 분재가 크게 성행하여 분재를 가꾸는 취미가 널리 보급되었다. 분재에 어울리는 화분이 생산되었으며 분재의 기술을 서술한 책자도 간행되었다. 보통 분재는 사랑방의 탁자 위나 책상머리에 놓고 즐겼다.
분재 (盆栽)
분재는 화초나 나무를 화분에 심어 가꾸는 원예 기술이다. 분재의 본질은 작은 분 속에 오묘한 자연의 운치를 꾸며내는 것이다. 고려 말엽에는 소나무, 매화나무, 대나무가 분재의 주종을 이루었다. 인위적으로 수형을 꾸미는 기술이 상당한 수준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 전기에는 우리나라 유일의 원예고전인 『양화소록』이 출현한다. 조선 후기에는 분재가 크게 성행하여 분재를 가꾸는 취미가 널리 보급되었다. 분재에 어울리는 화분이 생산되었으며 분재의 기술을 서술한 책자도 간행되었다. 보통 분재는 사랑방의 탁자 위나 책상머리에 놓고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