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윤훈표"
검색결과 총 5건
결속색은 조선 후기, 병조에 속한 하부 관서 가운데 하나이다. 기본적으로 국왕이 행사에 참석하거나 거둥하였을 때 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사람을 단속하는 일을 담당하였다. 병조의 업무와 조직이 개편되면서 금훤 이외의 신전(信箭) 등의 관리, 거둥할 때 수행하는 군병의 징발 등을 맡기도 하였다.
결속색 (結束色)
결속색은 조선 후기, 병조에 속한 하부 관서 가운데 하나이다. 기본적으로 국왕이 행사에 참석하거나 거둥하였을 때 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사람을 단속하는 일을 담당하였다. 병조의 업무와 조직이 개편되면서 금훤 이외의 신전(信箭) 등의 관리, 거둥할 때 수행하는 군병의 징발 등을 맡기도 하였다.
관성장은 조선 후기, 산성을 방어하고 관리하는 책임을 맡은 정3품 무관직이다. 산성의 유지 보수와 긴급 사태에 대비하기 위하여 저축하였던 군량 등을 관리하는 역할을 담당하였다. 처음에는 경리청에 속하였다가 군영 제도의 개편으로 총융청 등으로 이관되었다.
관성장 (管城將)
관성장은 조선 후기, 산성을 방어하고 관리하는 책임을 맡은 정3품 무관직이다. 산성의 유지 보수와 긴급 사태에 대비하기 위하여 저축하였던 군량 등을 관리하는 역할을 담당하였다. 처음에는 경리청에 속하였다가 군영 제도의 개편으로 총융청 등으로 이관되었다.
기패관(旗牌官)은 조선 후기, 중앙과 지방의 군문에 소속된 장교직 가운데 하나이다. 임진왜란 때 창설된 훈련도감에 처음 설치되었다. 그 뒤 여러 군문에 세워졌는데 일부 비중이 큰 군문에 설치되었다. 외방의 경우 수영까지 배정되었다. 항오(行伍)도 선발되어 임기를 마치면 6품을 제수 받게 되자 신분 이동의 통로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기패관 (旗牌官)
기패관(旗牌官)은 조선 후기, 중앙과 지방의 군문에 소속된 장교직 가운데 하나이다. 임진왜란 때 창설된 훈련도감에 처음 설치되었다. 그 뒤 여러 군문에 세워졌는데 일부 비중이 큰 군문에 설치되었다. 외방의 경우 수영까지 배정되었다. 항오(行伍)도 선발되어 임기를 마치면 6품을 제수 받게 되자 신분 이동의 통로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승호군은 조선 후기에 지역 할당 방식으로 충정된 훈련도감 등의 군사 및 그 선발 제도이다. 처음에는 군직과 녹봉을 지급하여 유능한 자들을 모집하려 하였다. 하지만 방침을 바꿔 각 도에 배정하여 지방관이 책임지고 능력있는 자들을 택하여 올려 보내 충정되도록 하였다.
승호군 (陞戶軍)
승호군은 조선 후기에 지역 할당 방식으로 충정된 훈련도감 등의 군사 및 그 선발 제도이다. 처음에는 군직과 녹봉을 지급하여 유능한 자들을 모집하려 하였다. 하지만 방침을 바꿔 각 도에 배정하여 지방관이 책임지고 능력있는 자들을 택하여 올려 보내 충정되도록 하였다.
파총은 조선 후기, 대부분 군영에 있었던 중간 지휘관으로, 종4품 무관직이다. 편제된 사라는 단위부대의 지휘관으로, 임진왜란 때 명나라의 속오법에 의거하여 군사 조직을 개편하면서 설치되었다. 사는 최상인 영 바로 아래에 위치하였다. 실제로는 변용되기도 하면서 일부 군영에서는 소속 고을의 수령이 겸직하였다.
파총 (把摠)
파총은 조선 후기, 대부분 군영에 있었던 중간 지휘관으로, 종4품 무관직이다. 편제된 사라는 단위부대의 지휘관으로, 임진왜란 때 명나라의 속오법에 의거하여 군사 조직을 개편하면서 설치되었다. 사는 최상인 영 바로 아래에 위치하였다. 실제로는 변용되기도 하면서 일부 군영에서는 소속 고을의 수령이 겸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