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정동준"
검색결과 총 10건
미상의 저자가 백제의 역사를 기록한 것으로 『삼국유사』 태종춘추공조에서 인용된 역사서.
백제고기 (百濟古記)
미상의 저자가 백제의 역사를 기록한 것으로 『삼국유사』 태종춘추공조에서 인용된 역사서.
부여 출토 와명은 충청남도 부여군 지역에서 출토된 기와에 새겨진 문자자료이다. 인각와와 그 이외의 명문와(銘文瓦)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인각와가 압도적으로 많다. 인각와는 기와의 등면 원형 또는 방형의 테두리 안에 1~6자의 문자나 기호가 있는 문자자료이다. 관북리 일대 276점, 부소산성 269점, 가탑리 일대 40점 등이 있다. 글자가 새겨진 명문와는 궁남지 3점, 왕흥사지 일대 3점, 부소산성 2점 등이 있다. 인각와의 경우 같은 글자를 새긴 기와가 여러 점 출토되었는데 관북리 유적 '진'명 인각와는 총 26점이 출토되었다.
부여 출토 와명 (扶餘 出土 瓦銘)
부여 출토 와명은 충청남도 부여군 지역에서 출토된 기와에 새겨진 문자자료이다. 인각와와 그 이외의 명문와(銘文瓦)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인각와가 압도적으로 많다. 인각와는 기와의 등면 원형 또는 방형의 테두리 안에 1~6자의 문자나 기호가 있는 문자자료이다. 관북리 일대 276점, 부소산성 269점, 가탑리 일대 40점 등이 있다. 글자가 새겨진 명문와는 궁남지 3점, 왕흥사지 일대 3점, 부소산성 2점 등이 있다. 인각와의 경우 같은 글자를 새긴 기와가 여러 점 출토되었는데 관북리 유적 '진'명 인각와는 총 26점이 출토되었다.
삼국시대 백제에서 각 지역에 왕(王)과 후(侯)를 임명하여 지방을 통제하던 제도.
왕·후제 (王·侯制)
삼국시대 백제에서 각 지역에 왕(王)과 후(侯)를 임명하여 지방을 통제하던 제도.
삼국시대 백제에서 좌평(佐平)들이 모여 정무를 논의하던 회의.
좌평회의 (佐平會議)
삼국시대 백제에서 좌평(佐平)들이 모여 정무를 논의하던 회의.
마한(馬韓)에 속하였던 초기국가.
신미국 (新彌國)
마한(馬韓)에 속하였던 초기국가.
충청남도 아산시로 비정되는 『삼국사기』 백제본기에 등장하는 삼국시대 성곽. 산성.
대두산성 (大豆山城)
충청남도 아산시로 비정되는 『삼국사기』 백제본기에 등장하는 삼국시대 성곽. 산성.
『일본서기(日本書紀)』에서 백제가 왜(倭)에 전해주었다고 하는 거울.
칠자경 (七子鏡)
『일본서기(日本書紀)』에서 백제가 왜(倭)에 전해주었다고 하는 거울.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궁남지(宮南池) 부근으로 비정되는 삼국시대 백제의 제31대 의자왕이 건립한 누정. 정자·조경건축물.
망해정 (望海亭)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궁남지(宮南池) 부근으로 비정되는 삼국시대 백제의 제31대 의자왕이 건립한 누정. 정자·조경건축물.
미륵사지 출토 와토기명은 익산 미륵사지에서 출토된 기와 및 토기에 새겨진 문자 자료이다. 출토된 기와 중 백제시대의 것으로는 인각와 1178점 및 묵서명문와 1점이 있다. 인각와는 기와의 등면에 1~6자의 문자나 기호가 있는 기와이다. ‘진(辰)’명 같은 1자, ‘기축(己丑)’명 같은 2자, ‘중부을와(中部乙瓦)’명 같은 4자 인각와가 있다. 인각된 부분이 2개이고 글자가 2자인 유형으로 ‘사(巳)-고(古)’명, ‘사(巳)-모(毛)’명 등이 있다. ‘사-모’명을 새긴 인각와는 총 109점이나 된다. 문양을 새긴 인각와도 총 6점이 출토되었다.
미륵사지 출토 와토기명 (彌勒寺址 出土 瓦土器銘)
미륵사지 출토 와토기명은 익산 미륵사지에서 출토된 기와 및 토기에 새겨진 문자 자료이다. 출토된 기와 중 백제시대의 것으로는 인각와 1178점 및 묵서명문와 1점이 있다. 인각와는 기와의 등면에 1~6자의 문자나 기호가 있는 기와이다. ‘진(辰)’명 같은 1자, ‘기축(己丑)’명 같은 2자, ‘중부을와(中部乙瓦)’명 같은 4자 인각와가 있다. 인각된 부분이 2개이고 글자가 2자인 유형으로 ‘사(巳)-고(古)’명, ‘사(巳)-모(毛)’명 등이 있다. ‘사-모’명을 새긴 인각와는 총 109점이나 된다. 문양을 새긴 인각와도 총 6점이 출토되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계족산성(鷄足山城)으로 비정되는 삼국시대 백제부흥군의 근거지로 이용된 성곽. 산성.
옹산성 (甕山城)
대전광역시 대덕구 계족산성(鷄足山城)으로 비정되는 삼국시대 백제부흥군의 근거지로 이용된 성곽. 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