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명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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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학자 주시경(1876-1914)이 국어의 음(音)에 관한 여러 문제에 대하여 저술한 학술서.
국어문전음학 (國語文典音學)
국어학자 주시경(1876-1914)이 국어의 음(音)에 관한 여러 문제에 대하여 저술한 학술서.
대체로 경상남북도 전지역에서 사용되는 방언.
동남방언 (東南方言)
대체로 경상남북도 전지역에서 사용되는 방언.
일제강점기 국어학자 주시경(1876-1914)이 국어의 음운과 문법을 체계적으로 기술하여 1914년에 간행한 문법서.
말의 소리
일제강점기 국어학자 주시경(1876-1914)이 국어의 음운과 문법을 체계적으로 기술하여 1914년에 간행한 문법서.
모음은 허파에서 올라온 공기가 구강통로에서 폐쇄나 마찰에 의한 장애를 받지 않고 성대의 진동과 함께 나오는 소리이다. 자음과 대립되는 말로서 홀소리라고도 한다. 모음은 단모음과 이중모음으로 구분된다. 모음은 혀의 높이에 따라 고모음·중모음·저모음으로, 혀의 위치에 따라 전설모음·중설모음·후설모음으로, 입술 모양에 따라 원순모음·비원순모음으로 나뉜다. 현대국어의 모음은 ‘ㅣ, ㅡ, ㅜ, ㅟ, ㅔ, ㅗ, ㅚ, ㅓ, ㅐ, ㅏ’가 있다. 이중모음은 반모음과 모음이 결합되는 구조를 가진 모음으로 ‘ㅑ, ㅕ, ㅛ, ㅠ, ㅒ, ㅖ, ㅘ, ㅙ, ㅝ, ㅞ, ㅢ’가 있다.
모음 (母音)
모음은 허파에서 올라온 공기가 구강통로에서 폐쇄나 마찰에 의한 장애를 받지 않고 성대의 진동과 함께 나오는 소리이다. 자음과 대립되는 말로서 홀소리라고도 한다. 모음은 단모음과 이중모음으로 구분된다. 모음은 혀의 높이에 따라 고모음·중모음·저모음으로, 혀의 위치에 따라 전설모음·중설모음·후설모음으로, 입술 모양에 따라 원순모음·비원순모음으로 나뉜다. 현대국어의 모음은 ‘ㅣ, ㅡ, ㅜ, ㅟ, ㅔ, ㅗ, ㅚ, ㅓ, ㅐ, ㅏ’가 있다. 이중모음은 반모음과 모음이 결합되는 구조를 가진 모음으로 ‘ㅑ, ㅕ, ㅛ, ㅠ, ㅒ, ㅖ, ㅘ, ㅙ, ㅝ, ㅞ, ㅢ’가 있다.
자음은 허파에서 올라오는 공기가 구강 안의 어느 부분 또는 성문을 마찰하거나 폐쇄하여 조음되는 소리이다. 닿소리라고도 하며 음소로서의 자음과 구별하여 ‘자성’이라고도 한다. 언어음은 일반적으로 자음과 모음으로 나뉜다. 조음을 중심으로 한 전통적인 음성학에서는 자음을 조음위치와 조음양식에 따라 분류한다. 스스로 의미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 말의 뜻을 구별 짓는 소리를 음소라고 하며, 이 음소들 사이의 차이를 음운론적 대립이라고 한다. 국어에서는 파열음·파찰음·마찰음·비음·유음·반모음이 음소로 기능하며 음운론적 대립을 보이는 자음체계를 이루고 있다.
자음 (子音)
자음은 허파에서 올라오는 공기가 구강 안의 어느 부분 또는 성문을 마찰하거나 폐쇄하여 조음되는 소리이다. 닿소리라고도 하며 음소로서의 자음과 구별하여 ‘자성’이라고도 한다. 언어음은 일반적으로 자음과 모음으로 나뉜다. 조음을 중심으로 한 전통적인 음성학에서는 자음을 조음위치와 조음양식에 따라 분류한다. 스스로 의미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 말의 뜻을 구별 짓는 소리를 음소라고 하며, 이 음소들 사이의 차이를 음운론적 대립이라고 한다. 국어에서는 파열음·파찰음·마찰음·비음·유음·반모음이 음소로 기능하며 음운론적 대립을 보이는 자음체계를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