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종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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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추성산성은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과 도안면 경계에 있는 이성산에 있는 백제시대 토축 산성이다. 지방에 있는 가장 큰 규모의 한성백제 시기 토축 산성으로, 내성-외성의 이중 구조로 된 남성 · 북성의 독특한 배치를 이루고 있다. 다양한 유물이 출토되었고, 성벽의 잔존 상태가 양호하여 한성백제 산성의 특성과 축성기법 등에 관한 연구에 있어서 중요한 학술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증평 추성산성 (曾坪 杻城山城)
증평 추성산성은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과 도안면 경계에 있는 이성산에 있는 백제시대 토축 산성이다. 지방에 있는 가장 큰 규모의 한성백제 시기 토축 산성으로, 내성-외성의 이중 구조로 된 남성 · 북성의 독특한 배치를 이루고 있다. 다양한 유물이 출토되었고, 성벽의 잔존 상태가 양호하여 한성백제 산성의 특성과 축성기법 등에 관한 연구에 있어서 중요한 학술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하남 미사리 유적은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신석기시대에서 백제시대에 이르는 집터·토기류·고상식건물 관련 생활유적이다. 처음에는 신석기시대 유적으로 알려졌으나 이후 조사를 통해 청동기, 초기철기, 백제시대 걸쳐 형성된 취락유적임이 밝혀졌다. 충적평야가 발달한 한강 중류에 위치한다. 청동기 시대 바람을 막는 책렬유구(柵列遺溝)와 백제시대 대규모 밭이 국내에서 처음 발굴되었다. 특히 이 밭은 백제시대 풍납토성과 몽촌토성에 식량을 공급하기 위한 생산기지로 평가받고 있다. 한강하류 유역 취락 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하남 미사리 유적 (河南 渼沙里 遺蹟)
하남 미사리 유적은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신석기시대에서 백제시대에 이르는 집터·토기류·고상식건물 관련 생활유적이다. 처음에는 신석기시대 유적으로 알려졌으나 이후 조사를 통해 청동기, 초기철기, 백제시대 걸쳐 형성된 취락유적임이 밝혀졌다. 충적평야가 발달한 한강 중류에 위치한다. 청동기 시대 바람을 막는 책렬유구(柵列遺溝)와 백제시대 대규모 밭이 국내에서 처음 발굴되었다. 특히 이 밭은 백제시대 풍납토성과 몽촌토성에 식량을 공급하기 위한 생산기지로 평가받고 있다. 한강하류 유역 취락 연구에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