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하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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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고분군(靈山古墳群)은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돌덧널무덤,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고분군이다. 조성 시기는 4세기 후반부터 7세기까지이다. 1917년 지표 조사를 통해 8기의 고분이 확인되었고, 1985년부터 2019년까지 지표 조사 3회, 발굴 조사 2회가 실시되어 모두 96기의 봉토분을 확인하였다. 영산고분군은 창녕 교동고분군, 창녕 송현동고분군, 창녕 계성고분군과 함께 경상남도 창녕 지역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고분군 중 하나이다.
영산 고분군 (靈山 古墳群)
영산고분군(靈山古墳群)은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돌덧널무덤,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고분군이다. 조성 시기는 4세기 후반부터 7세기까지이다. 1917년 지표 조사를 통해 8기의 고분이 확인되었고, 1985년부터 2019년까지 지표 조사 3회, 발굴 조사 2회가 실시되어 모두 96기의 봉토분을 확인하였다. 영산고분군은 창녕 교동고분군, 창녕 송현동고분군, 창녕 계성고분군과 함께 경상남도 창녕 지역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고분군 중 하나이다.
의령예둔리고분군(宜寧禮屯里古墳群)은 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나무덧널무덤,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1992년 11월부터 1993년 1월까지 발굴 조사가 실시되었으며, 가야 시기에 축조된 고분 57기, 조선시대 널무덤 4기가 조사되었다. 가야고분의 조성 시기는 4~6세기이다. 의령예둔리고분군은 남강 유역 가야 묘제와 가야토기의 변화 양상을 잘 보여 준다.
의령 예둔리 고분군 (宜寧 禮屯里 古墳群)
의령예둔리고분군(宜寧禮屯里古墳群)은 경상남도 의령군 정곡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나무덧널무덤,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1992년 11월부터 1993년 1월까지 발굴 조사가 실시되었으며, 가야 시기에 축조된 고분 57기, 조선시대 널무덤 4기가 조사되었다. 가야고분의 조성 시기는 4~6세기이다. 의령예둔리고분군은 남강 유역 가야 묘제와 가야토기의 변화 양상을 잘 보여 준다.
진양무촌리유적은 경상남도 진주시 사봉면에 있는 청동기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집터와 무덤 등이 발굴된 유적이다. 1993년과 2001~2002년에 걸쳐 발굴 조사가 실시되었다. 구릉지에서 조사된 나무덧널무덤, 돌덧널무덤, 돌방무덤과 출토 유물은 삼국시대 소가야의 고분 문화에 대한 많은 정보를 제공해 준다. 구릉지 아래의 평지에서 조사된 통일신라시대 건물터, 도로 유구, 공방터, 화장실 등은 당시 진주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하다.
진양 무촌리 유적 (晉陽 武村里 遺蹟)
진양무촌리유적은 경상남도 진주시 사봉면에 있는 청동기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집터와 무덤 등이 발굴된 유적이다. 1993년과 2001~2002년에 걸쳐 발굴 조사가 실시되었다. 구릉지에서 조사된 나무덧널무덤, 돌덧널무덤, 돌방무덤과 출토 유물은 삼국시대 소가야의 고분 문화에 대한 많은 정보를 제공해 준다. 구릉지 아래의 평지에서 조사된 통일신라시대 건물터, 도로 유구, 공방터, 화장실 등은 당시 진주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하다.
부산 복천동 38호분 출토 철제갑옷 일괄은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있는 복천동 고분군 38호분에서 출토된 삼국시대 가야의 철제갑옷과 목가리개, 투구이다. 갑옷은 크고 세로로 긴 철판을 가죽끈으로 이어 만들었다. 출토된 갑옷 등의 보존 상태가 좋고, 철제갑옷의 구성 형식과 제작 방식을 종합적으로 알려주며, 제작 시기가 뚜렷하여 삼국시대 갑옷 편년에도 기준이 되고 있다. 2019년 3월 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김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부산 복천동 38호분 출토 철제갑옷 일괄 (釜山 福泉洞 三十八號墳 出土 鐵製甲冑 一括)
부산 복천동 38호분 출토 철제갑옷 일괄은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있는 복천동 고분군 38호분에서 출토된 삼국시대 가야의 철제갑옷과 목가리개, 투구이다. 갑옷은 크고 세로로 긴 철판을 가죽끈으로 이어 만들었다. 출토된 갑옷 등의 보존 상태가 좋고, 철제갑옷의 구성 형식과 제작 방식을 종합적으로 알려주며, 제작 시기가 뚜렷하여 삼국시대 갑옷 편년에도 기준이 되고 있다. 2019년 3월 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김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함안 마갑총 출토 말갑옷 및 고리자루 큰 칼은 경상남도 함안군 말이산고분군에 있는 마갑총에서 출토된 삼국시대 가야의 말갑옷과 고리자루 큰 칼이다. 말갑옷은 목과 가슴, 몸통을 가리는 부분이 거의 원형 그대로 출토되었다. 고리자루 큰 칼에는 금과 은으로 상감한 거치문과 점문이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다. 말갑옷과 고리자루 큰 칼은 가야의 수준 높은 철기 제작 기술을 집약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2019년 12월 2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김해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함안 마갑총 출토 말갑옷 및 고리자루 큰 칼 (咸安 馬甲塚 出土 말甲옷 및 고리자루 큰 칼)
함안 마갑총 출토 말갑옷 및 고리자루 큰 칼은 경상남도 함안군 말이산고분군에 있는 마갑총에서 출토된 삼국시대 가야의 말갑옷과 고리자루 큰 칼이다. 말갑옷은 목과 가슴, 몸통을 가리는 부분이 거의 원형 그대로 출토되었다. 고리자루 큰 칼에는 금과 은으로 상감한 거치문과 점문이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다. 말갑옷과 고리자루 큰 칼은 가야의 수준 높은 철기 제작 기술을 집약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2019년 12월 2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국립김해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합천 옥전 M3호분 출토 고리자루 큰 칼 일괄은 경상남도 합천군 옥전 고분군에 있는 M3호분에서 출토된 삼국시대 가야의 가야의 고리자루 큰 칼 4점이다. 피장자의 좌우에 부장된 4점의 고리자루 큰 칼은 자루 부분을 용과 봉황 문양으로 장식하였고, 손잡이와 칼 몸통 등을 금과 은으로 섬세하고 화려하게 표현하였다. 삼국시대 고리자루 큰 칼 중 제작기술과 형태, 조형 감각 등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 중 하나로 평가된다. 2019년 12월 26일 보물로 지정되었다.
합천 옥전 M3호분 출토 고리자루 큰 칼 일괄 (陜川 玉田 M三號墳 出土 고리자루 큰 칼 一括)
합천 옥전 M3호분 출토 고리자루 큰 칼 일괄은 경상남도 합천군 옥전 고분군에 있는 M3호분에서 출토된 삼국시대 가야의 가야의 고리자루 큰 칼 4점이다. 피장자의 좌우에 부장된 4점의 고리자루 큰 칼은 자루 부분을 용과 봉황 문양으로 장식하였고, 손잡이와 칼 몸통 등을 금과 은으로 섬세하고 화려하게 표현하였다. 삼국시대 고리자루 큰 칼 중 제작기술과 형태, 조형 감각 등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 중 하나로 평가된다. 2019년 12월 26일 보물로 지정되었다.
김해 율하리 유적은 경상남도 김해시 장유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고인돌·돌널무덤·건물터 관련 생활유적이다. 조사 결과 청동기시대 묘역식 고인돌과 돌널무덤 106기, 주거지 52동, 건물지가 발굴되었다. 삼국 및 통일신라, 고려·조선시대 건물지와 무덤 등도 조사되었지만 율하리 유적은 청동기시대 유구가 중심이다. 청동기시대 묘역식 고인돌은 크고 작은 묘역을 연접하여 거대한 군집을 이룬다. 돌널무덤은 판석을 이용하여 상자형과 자갈돌을 쌓아 올린 석곽 형태로 구분된다. 율하리 유적은 분묘·의례 공간과 주거 공간이 분리된 발전된 형태의 취락유적이다.
김해 율하리 유적 (金海 栗下里 遺蹟)
김해 율하리 유적은 경상남도 김해시 장유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고인돌·돌널무덤·건물터 관련 생활유적이다. 조사 결과 청동기시대 묘역식 고인돌과 돌널무덤 106기, 주거지 52동, 건물지가 발굴되었다. 삼국 및 통일신라, 고려·조선시대 건물지와 무덤 등도 조사되었지만 율하리 유적은 청동기시대 유구가 중심이다. 청동기시대 묘역식 고인돌은 크고 작은 묘역을 연접하여 거대한 군집을 이룬다. 돌널무덤은 판석을 이용하여 상자형과 자갈돌을 쌓아 올린 석곽 형태로 구분된다. 율하리 유적은 분묘·의례 공간과 주거 공간이 분리된 발전된 형태의 취락유적이다.
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에 있는 삼국시대 고배 뚜껑·원통형토기·대호 등이 출토된 굴식돌방무덤. 횡혈식석실분.
거제 장목 유적 (巨濟 長木 遺蹟)
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에 있는 삼국시대 고배 뚜껑·원통형토기·대호 등이 출토된 굴식돌방무덤. 횡혈식석실분.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로 일대에 있는 철기시대 이후 토기류·청동기류 등이 출토된 널무덤. 목관묘.
밀양 교동 유적 (密陽 校洞 遺蹟)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로 일대에 있는 철기시대 이후 토기류·청동기류 등이 출토된 널무덤. 목관묘.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에 있는 삼국시대 제철 관련 유물산포지. 제철유적.
밀양 사촌 제철유적 (密陽 沙村 製鐵遺蹟)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에 있는 삼국시대 제철 관련 유물산포지. 제철유적.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단경호·고배 등이 출토된 가마터.
창녕 여초리 요지 (昌寧 余草里 窯址)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단경호·고배 등이 출토된 가마터.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삼국시대 집터와 돌널무덤·토기류·골각기 관련 조개더미.
창원 웅천 조개더미 (昌原 熊川 조개더미)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삼국시대 집터와 돌널무덤·토기류·골각기 관련 조개더미.
경상남도 함안군 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토기를 굽던 가마터.
함안 묘사리 토기가마 유적 (咸安 苗沙里 土器가마 遺蹟)
경상남도 함안군 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토기를 굽던 가마터.
경상남도 함안군 칠원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고인돌·돌덧널무덤 관련 복합유적.
함안 오곡리 유적 (咸安 梧谷里 遺蹟)
경상남도 함안군 칠원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고인돌·돌덧널무덤 관련 복합유적.
울산 하대 고분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이후 널무덤·독무덤·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 대대리 중대마을에서 저리에 이르는 전 지역에서 유적이 확인된다. 낙동정맥을 따라 해발 150m 정도의 구릉의 동쪽으로 뻗은 낮은 구릉에 원삼국시대부터 삼국시대에 이르는 분묘가 조성되어 있다. 1991~1992년 발굴조사를 통해 목곽(관)묘 81기, 옹관묘 8기를 찾아냈다. 출토된 부장유물로 보아 하대유적은 삼한 소국 중 울산에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우시산국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측한다.
울산 하대 고분 (蔚山 下垈 古墳)
울산 하대 고분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이후 널무덤·독무덤·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 대대리 중대마을에서 저리에 이르는 전 지역에서 유적이 확인된다. 낙동정맥을 따라 해발 150m 정도의 구릉의 동쪽으로 뻗은 낮은 구릉에 원삼국시대부터 삼국시대에 이르는 분묘가 조성되어 있다. 1991~1992년 발굴조사를 통해 목곽(관)묘 81기, 옹관묘 8기를 찾아냈다. 출토된 부장유물로 보아 하대유적은 삼한 소국 중 울산에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우시산국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측한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덧널무덤·독무덤·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울산 조일리 고분 (蔚山 早日里 古墳)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덧널무덤·독무덤·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