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허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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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익태는 현재 사용 중인 「애국가」의 작곡가이며 1930년대부터 주로 국외에서 활동한 첼로 연주자이자 지휘자이다. 일본 동경 고등 음악 학원에서 첼로를 전공하고 미국의 신시내티와 필라델피아에서 첼로와 지휘를 공부했으며 1935년에 애국가를 작곡했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유럽에서 지휘자로 활동했으며 1947년에 스페인 마요르카 교향악단의 상임 지휘자로 임명되었다. 이후 미국과 중남미, 아시아 등지를 순회하며 그의 대표작 「한국환상곡(韓國幻想曲)」을 지휘하였다.
안익태 (安益泰)
안익태는 현재 사용 중인 「애국가」의 작곡가이며 1930년대부터 주로 국외에서 활동한 첼로 연주자이자 지휘자이다. 일본 동경 고등 음악 학원에서 첼로를 전공하고 미국의 신시내티와 필라델피아에서 첼로와 지휘를 공부했으며 1935년에 애국가를 작곡했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유럽에서 지휘자로 활동했으며 1947년에 스페인 마요르카 교향악단의 상임 지휘자로 임명되었다. 이후 미국과 중남미, 아시아 등지를 순회하며 그의 대표작 「한국환상곡(韓國幻想曲)」을 지휘하였다.
창악회는 1958년, 이성재(李誠載)를 대표로 조직된 현대음악 동인단체이다. 새로운 우리의 음악과 세계 속의 한국이라는 관점에서 국제교류를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1960년대 중반부터 매년 봄과 가을로 현대음악 발표회를 갖고 있다. 1977년에는 회원들의 작품을 수록한 음반을 출반하였고, 1978년에는 신인 발굴을 위한 작곡 콩쿠르를 개최하기 시작했다. 중국과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와 소련과 미국, 폴란드와의 국제교류 작품발표회를 가졌다. 2020년부터 김진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2023년 현재 약 350명의 회원을 갖고 있다.
창악회 (創樂會)
창악회는 1958년, 이성재(李誠載)를 대표로 조직된 현대음악 동인단체이다. 새로운 우리의 음악과 세계 속의 한국이라는 관점에서 국제교류를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1960년대 중반부터 매년 봄과 가을로 현대음악 발표회를 갖고 있다. 1977년에는 회원들의 작품을 수록한 음반을 출반하였고, 1978년에는 신인 발굴을 위한 작곡 콩쿠르를 개최하기 시작했다. 중국과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와 소련과 미국, 폴란드와의 국제교류 작품발표회를 가졌다. 2020년부터 김진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2023년 현재 약 350명의 회원을 갖고 있다.
「한국환상곡」은 안익태가 1937년 미국에서 완성한 대규모 오케스트라를 위한 교향적 환상곡이다. 1938년 2월 아일랜드의 더블린에서 초연되었으며 처음에는 오케스트라를 위한 4악장의 곡으로 작곡되었으나, 여러 번의 개작을 거쳐 합창을 포함한 단악장 작품으로 수정되었다. 합창 부분에 자신이 작곡한 애국가 선율이 포함되었으며, 우리나라의 굴곡진 역사를 음악으로 묘사한 표제 음악이다.
한국환상곡 (韓國幻想曲)
「한국환상곡」은 안익태가 1937년 미국에서 완성한 대규모 오케스트라를 위한 교향적 환상곡이다. 1938년 2월 아일랜드의 더블린에서 초연되었으며 처음에는 오케스트라를 위한 4악장의 곡으로 작곡되었으나, 여러 번의 개작을 거쳐 합창을 포함한 단악장 작품으로 수정되었다. 합창 부분에 자신이 작곡한 애국가 선율이 포함되었으며, 우리나라의 굴곡진 역사를 음악으로 묘사한 표제 음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