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허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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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의 제19대 왕, 명종의 총애를 받았던 도화원의 화가.
고유방 (高惟訪)
고려의 제19대 왕, 명종의 총애를 받았던 도화원의 화가.
문인이 심산유곡의 벼랑에서 떨어지는 폭포수를 완상하고 있는 장면을 그린 산수인물화.
관폭도 (觀瀑圖)
문인이 심산유곡의 벼랑에서 떨어지는 폭포수를 완상하고 있는 장면을 그린 산수인물화.
청색과 녹색 계열의 채색을 사용하여 장식성이 짙으면서도 화려한 산수화.
금벽산수화 (金碧山水畵)
청색과 녹색 계열의 채색을 사용하여 장식성이 짙으면서도 화려한 산수화.
「무이귀도도」는 조선 후기의 화가 김홍도가 그린 중국 고사도이다. 8첩 병풍 중 한 폭으로, 비단 바탕에 그린 수묵 담채화이다. 이 작품은 주자가 무이산 계곡에서 배를 타고 내려오는 장면을 그린 것이다. 중국의 무이산은 기암절벽과 강이 어우러진 곳으로, 주자가 「무이도가」라는 시를 남겼다. 무이산은 우리나라에서도 일찍부터 시와 그림의 소재가 되었다. 김홍도는 이 작품 외에도 무이산을 소재로 한 폭의 「무이제사곡도」를 그리기도 하였다. 동세와 함축미를 갖춘 「무이귀도도」는 당시 무이산 모습에 대한 통념을 잘 보여준다.
무이귀도도 (武夷歸棹圖)
「무이귀도도」는 조선 후기의 화가 김홍도가 그린 중국 고사도이다. 8첩 병풍 중 한 폭으로, 비단 바탕에 그린 수묵 담채화이다. 이 작품은 주자가 무이산 계곡에서 배를 타고 내려오는 장면을 그린 것이다. 중국의 무이산은 기암절벽과 강이 어우러진 곳으로, 주자가 「무이도가」라는 시를 남겼다. 무이산은 우리나라에서도 일찍부터 시와 그림의 소재가 되었다. 김홍도는 이 작품 외에도 무이산을 소재로 한 폭의 「무이제사곡도」를 그리기도 하였다. 동세와 함축미를 갖춘 「무이귀도도」는 당시 무이산 모습에 대한 통념을 잘 보여준다.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교교한 달을 완상하는 선비의 모습을 그린 산수인물화. 임강완월도·고사관월도·상월도·간월도·대월도·망월도.
완월도 (玩月圖)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교교한 달을 완상하는 선비의 모습을 그린 산수인물화. 임강완월도·고사관월도·상월도·간월도·대월도·망월도.
조선시대 「설중매죽도」, 「수과초충도」, 「포도도」 등을 그린 서화가.
이우 (李瑀)
조선시대 「설중매죽도」, 「수과초충도」, 「포도도」 등을 그린 서화가.
조선후기 「난죽도」, 「묵란도」, 「삼청도」 등을 그린 화가. 문인화가.
임희지 (林熙之)
조선후기 「난죽도」, 「묵란도」, 「삼청도」 등을 그린 화가. 문인화가.
조선후기 「숙조도」, 「매죽영모도」, 「송학도」 등을 그린 화가. 선비화가.
조지운 (趙之耘)
조선후기 「숙조도」, 「매죽영모도」, 「송학도」 등을 그린 화가. 선비화가.
대한제국기 「영조어진」, 「최익현 초상」 등을 그린 화가.
채용신 (蔡龍臣)
대한제국기 「영조어진」, 「최익현 초상」 등을 그린 화가.
초충도는 풀과 벌레를 소재로 하여 그린 그림이다. 초충화법에서 풀벌레는 날고 번뜩이고 울고 뛰는 상태를 잘 살려 그려야 한다. 풀벌레는 대개 점을 찍어 자세히 그린다. 모든 풀벌레는 머리를 먼저 그리지만 나비만은 날개를 먼저 그린다. 풀벌레는 아주 작은 미물이지만 그 형상과 정신이 충분히 표현되어야 한다. 우리나라에서 초충도를 제일 잘 그린 이는 신사임당이다. 그녀의 조충도는 안정된 구도, 섬세하고 부드러운 묘사, 음영을 살린 채색법 등이 뛰어나다. 그 외에 고진승·김광수·남계우·이덕무·허람 등의 화가가 조충도를 잘 그렸다.
초충도 (草蟲圖)
초충도는 풀과 벌레를 소재로 하여 그린 그림이다. 초충화법에서 풀벌레는 날고 번뜩이고 울고 뛰는 상태를 잘 살려 그려야 한다. 풀벌레는 대개 점을 찍어 자세히 그린다. 모든 풀벌레는 머리를 먼저 그리지만 나비만은 날개를 먼저 그린다. 풀벌레는 아주 작은 미물이지만 그 형상과 정신이 충분히 표현되어야 한다. 우리나라에서 초충도를 제일 잘 그린 이는 신사임당이다. 그녀의 조충도는 안정된 구도, 섬세하고 부드러운 묘사, 음영을 살린 채색법 등이 뛰어나다. 그 외에 고진승·김광수·남계우·이덕무·허람 등의 화가가 조충도를 잘 그렸다.
조선 왕조의 수도였던 한성부(漢城府)를 그린 지도.
한양성도 (漢陽城圖)
조선 왕조의 수도였던 한성부(漢城府)를 그린 지도.
조선후기 대사간, 예조참의, 도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화가.
홍수주 (洪受疇)
조선후기 대사간, 예조참의, 도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화가.
화조화는 꽃과 새를 소재로 하여 그린 그림이다. 동양화에서 산수와 인물 다음으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 고려 시대 때 본격적으로 대두된 이후 조선 시대에 널리 성행했다. 화조화는 조선 시대 화원들이 즐겨 그린 소재였으며 화원의 특별채용시험에 채택되었다. 조선 시대 즐겨 그려진 새로는 까치·독수리·꿩·참새·원앙새·물오리·메추리 등이 있다. 길짐승으로는 개·고양이·원숭이·호랑이 등과 상상적인 동물인 용이 있다. 이들 동물들은 파초, 국화, 꽃 등을 배경으로 그려졌다. 18세기 이후 강세황, 김홍도, 장승업, 김정희 등의 화조화가 유명하다.
화조화 (花鳥畵)
화조화는 꽃과 새를 소재로 하여 그린 그림이다. 동양화에서 산수와 인물 다음으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 고려 시대 때 본격적으로 대두된 이후 조선 시대에 널리 성행했다. 화조화는 조선 시대 화원들이 즐겨 그린 소재였으며 화원의 특별채용시험에 채택되었다. 조선 시대 즐겨 그려진 새로는 까치·독수리·꿩·참새·원앙새·물오리·메추리 등이 있다. 길짐승으로는 개·고양이·원숭이·호랑이 등과 상상적인 동물인 용이 있다. 이들 동물들은 파초, 국화, 꽃 등을 배경으로 그려졌다. 18세기 이후 강세황, 김홍도, 장승업, 김정희 등의 화조화가 유명하다.
화훼화는 꽃과 풀을 소재로 하여 그린 그림이다. 꽃과 풀을 새·그릇·벌레 등과 함께 그려 화조화·화훼초충화·기명화·절지화 등으로 부른다. 현재 고려 시대의 화훼화는 수덕사대웅전 벽화가 유일하다. 조선 시대에는 문헌에 나타난 화훼화가만 30여 명에 이르고 남아 있는 작품도 많다. 김정은 조선 시대 최초의 화훼화가로 꽃·새·길짐승 등을 잘 그려 「영모절지도」를 남겼다. 신사임당은 꽃·벌레·풀·포도·새·나비 등을 잘 그렸다. 그밖에 강세황, 남계우, 장승업 등도 화훼화를 남겼다. 우리나라 화훼화는 전체적으로 소박하고 은은하게 그려졌다.
화훼화 (花卉畵)
화훼화는 꽃과 풀을 소재로 하여 그린 그림이다. 꽃과 풀을 새·그릇·벌레 등과 함께 그려 화조화·화훼초충화·기명화·절지화 등으로 부른다. 현재 고려 시대의 화훼화는 수덕사대웅전 벽화가 유일하다. 조선 시대에는 문헌에 나타난 화훼화가만 30여 명에 이르고 남아 있는 작품도 많다. 김정은 조선 시대 최초의 화훼화가로 꽃·새·길짐승 등을 잘 그려 「영모절지도」를 남겼다. 신사임당은 꽃·벌레·풀·포도·새·나비 등을 잘 그렸다. 그밖에 강세황, 남계우, 장승업 등도 화훼화를 남겼다. 우리나라 화훼화는 전체적으로 소박하고 은은하게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