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홍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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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정보사령부는 1990년에 설립된 해외 및 대북 군사정보 수집을 주임무로 하는 국방정보본부 예하 기능사령부이다. 대한민국 국군의 정보수집 및 첩보 업무를 수행하고, 주로 해외 및 대북 군사정보 수집과 기밀 첩보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영상정보와 인간 정보분야에 중점을 두고 있다. 참고로 국방정보본부 예하에는 정보사령부와 신호정보를 담당하는 777사령부가 있다.
국군정보사령부 (國軍情報司令部)
국군정보사령부는 1990년에 설립된 해외 및 대북 군사정보 수집을 주임무로 하는 국방정보본부 예하 기능사령부이다. 대한민국 국군의 정보수집 및 첩보 업무를 수행하고, 주로 해외 및 대북 군사정보 수집과 기밀 첩보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영상정보와 인간 정보분야에 중점을 두고 있다. 참고로 국방정보본부 예하에는 정보사령부와 신호정보를 담당하는 777사령부가 있다.
국제평화지원단은 2010년 7월 1일에 대한민국의 국제평화유지활동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특수전사령부 예하로 창설된 부대이다. 줄여서 ‘국평단’이라고도 한다. 부대는 필요시 해외로 파병되어 유엔 평화유지활동 또는 다국적군 평화활동 임무를 수행하며, 해외파견 될 장병들에게 테러, 기습공격 등 각종 위험 상황에 대비한 대처 훈련과 경호 훈련뿐 아니라 현지 언어와 문화, 관습, 외국 현지인에 대한 대민 민사심리작전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기관 역할을 맡고 있다.
국제평화지원단 (國際平和支援團)
국제평화지원단은 2010년 7월 1일에 대한민국의 국제평화유지활동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특수전사령부 예하로 창설된 부대이다. 줄여서 ‘국평단’이라고도 한다. 부대는 필요시 해외로 파병되어 유엔 평화유지활동 또는 다국적군 평화활동 임무를 수행하며, 해외파견 될 장병들에게 테러, 기습공격 등 각종 위험 상황에 대비한 대처 훈련과 경호 훈련뿐 아니라 현지 언어와 문화, 관습, 외국 현지인에 대한 대민 민사심리작전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기관 역할을 맡고 있다.
한빛부대는 2013년 1월에 창설되어 남수단의 재건사업에 파견되고 있는 300명 규모의 공병부대이다. 2011년 7월 9일 남수단이 독립하면서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대한민국 정부에 파병을 신청하였다. 그래서 2012년 9월 27일 국회에서 부대 파병 동의안을 통과시켜, 평화유지를 위해 2013년 1월에 파병된 UN 남수단임무단 부대이다. 한빛부대는 대한민국 국방부가 아닌 UN의 작전 지휘를 받는다.
남수단 한빛부대 (南苏丹 韓光部隊)
한빛부대는 2013년 1월에 창설되어 남수단의 재건사업에 파견되고 있는 300명 규모의 공병부대이다. 2011년 7월 9일 남수단이 독립하면서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대한민국 정부에 파병을 신청하였다. 그래서 2012년 9월 27일 국회에서 부대 파병 동의안을 통과시켜, 평화유지를 위해 2013년 1월에 파병된 UN 남수단임무단 부대이다. 한빛부대는 대한민국 국방부가 아닌 UN의 작전 지휘를 받는다.
레바논 동명부대는 2007년 6월부터 대한민국이 레바논 남부지역에 파견한 부대이다. 유엔은 1978년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로 레바논평화유지군을 설치하여 레바논과 이스라엘에 대한 정전감시 임무를 시작하였다. 유엔이 회원국들의 참여를 요청하여, 대한민국은 2007년 6월부터 350명 규모의 동명부대를 파견하였다.
레바논 동명부대 (黎巴嫩 東明部隊)
레바논 동명부대는 2007년 6월부터 대한민국이 레바논 남부지역에 파견한 부대이다. 유엔은 1978년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로 레바논평화유지군을 설치하여 레바논과 이스라엘에 대한 정전감시 임무를 시작하였다. 유엔이 회원국들의 참여를 요청하여, 대한민국은 2007년 6월부터 350명 규모의 동명부대를 파견하였다.
소말리아 해역 청해부대는 한국 선박들을 프리카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의 해적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소말리아 해역 호송 전대로 창설된 해상부대이다. 아프리카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의 해적으로부터 선박들을 보호하기 위해, 유엔은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제1838호를 채택하여 회원국들에게 함정과 항공기 등 파견을 요청하였다. 이에 대한민국은 국회 동의를 거쳐 2009년 3월에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 청해부대를 파견하였다.
소말리아 해역 청해부대 (Somalia 海域 靑海部隊)
소말리아 해역 청해부대는 한국 선박들을 프리카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의 해적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소말리아 해역 호송 전대로 창설된 해상부대이다. 아프리카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의 해적으로부터 선박들을 보호하기 위해, 유엔은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제1838호를 채택하여 회원국들에게 함정과 항공기 등 파견을 요청하였다. 이에 대한민국은 국회 동의를 거쳐 2009년 3월에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 청해부대를 파견하였다.
한미 핵확장억제정책위원회는 2010년 대한민국과 미국이 한반도에서의 핵 억제를 위해 구성한 위원회이다. 북한의 핵 위협이 계속되는 상태에서 한반도의 핵전쟁 가능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북한의 핵무기 사용 가능성을 억제하고, 북핵 사용 시 북한을 응징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차원에서 동맹국인 미국이 제공하는 핵 확장 억제력을 구체화하기 위해서 2010년 10월 한미 양국은 연례적인 한미안보협의회(SCM)을 통해 핵확장억제정책위원회(EDPC)를 제도화해 나가기로 합의하였다.
한미 핵확장억제정책위원회 (韓美 核擴張抑制政策委員會)
한미 핵확장억제정책위원회는 2010년 대한민국과 미국이 한반도에서의 핵 억제를 위해 구성한 위원회이다. 북한의 핵 위협이 계속되는 상태에서 한반도의 핵전쟁 가능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북한의 핵무기 사용 가능성을 억제하고, 북핵 사용 시 북한을 응징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차원에서 동맹국인 미국이 제공하는 핵 확장 억제력을 구체화하기 위해서 2010년 10월 한미 양국은 연례적인 한미안보협의회(SCM)을 통해 핵확장억제정책위원회(EDPC)를 제도화해 나가기로 합의하였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은 2016년에 대한민국과 일본 간에 체결된 군사 기밀 보안과 관련된 협정이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동향 등 대북 군사 정보 교환을 대한민국과 일본이 미국을 거치지 않고 직접 공유하며, 1년 단위로 하는 협정을 2016년 12월 23일에 체결하였다. 협정은 총 21개 조항에 걸쳐 교환할 비밀의 등급과 제공 방법, 보호 원칙, 정보 열람권자의 범위, 파기 방법, 분실 및 훼손 대책, 분쟁 해결원칙 등을 정하고, 일본과는 2급 이하의 군사 비밀만 교환한다는 내용이다.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韓日軍事情報保護協定)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은 2016년에 대한민국과 일본 간에 체결된 군사 기밀 보안과 관련된 협정이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동향 등 대북 군사 정보 교환을 대한민국과 일본이 미국을 거치지 않고 직접 공유하며, 1년 단위로 하는 협정을 2016년 12월 23일에 체결하였다. 협정은 총 21개 조항에 걸쳐 교환할 비밀의 등급과 제공 방법, 보호 원칙, 정보 열람권자의 범위, 파기 방법, 분실 및 훼손 대책, 분쟁 해결원칙 등을 정하고, 일본과는 2급 이하의 군사 비밀만 교환한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