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황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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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신기리지석묘(論山新基里支石墓)는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에 있는 탁자식 고인돌과 돌널무덤으로 형성된 청동기시대 무덤 유적이다. 고암마을 옆을 흐르는 장선천의 충적 대지에는 총 21기의 고인돌이 분포한다. 총 3차에 걸쳐 조사가 이루어졌는데 탁자식과 개석식 고인돌, 돌널무덤이 발굴되었다. 돌널무덤에서는 간돌검과 돌화살촉이 출토되었다. 이곳에서 조사된 무덤은 구조적 특징과 출토 유물을 통해 볼 때 청동기시대 중기 이후에 축조된 것으로 판단된다.
논산 신기리 지석묘 (論山 新基里 支石墓)
논산신기리지석묘(論山新基里支石墓)는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에 있는 탁자식 고인돌과 돌널무덤으로 형성된 청동기시대 무덤 유적이다. 고암마을 옆을 흐르는 장선천의 충적 대지에는 총 21기의 고인돌이 분포한다. 총 3차에 걸쳐 조사가 이루어졌는데 탁자식과 개석식 고인돌, 돌널무덤이 발굴되었다. 돌널무덤에서는 간돌검과 돌화살촉이 출토되었다. 이곳에서 조사된 무덤은 구조적 특징과 출토 유물을 통해 볼 때 청동기시대 중기 이후에 축조된 것으로 판단된다.
부여 송국리 선사 취락지는 충청남도 부여군 초촌면에 있는 우리나라 청동기시대를 대표하는 대규모 취락유적이다. 1974년 비파형동검이 부장된 돌널무덤을 통해 학계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이후 총 25차에 걸친 학술 발굴이 진행되면서 대지 조성 흔적, 대지 구획 시설, 목주 열, 대형 굴립주 건물지와 같은 특징적인 유구 및 시설이 확인되고 있다. 부여송국리선사취락지에서 찾은 집터와 무덤, 토기와 석기 등은 우리나라 청동기시대 중기 문화를 대표하는 이른바 송국리 유형으로 설정되어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부여 송국리 선사 취락지 (扶餘 松菊里 先史 聚落址)
부여 송국리 선사 취락지는 충청남도 부여군 초촌면에 있는 우리나라 청동기시대를 대표하는 대규모 취락유적이다. 1974년 비파형동검이 부장된 돌널무덤을 통해 학계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이후 총 25차에 걸친 학술 발굴이 진행되면서 대지 조성 흔적, 대지 구획 시설, 목주 열, 대형 굴립주 건물지와 같은 특징적인 유구 및 시설이 확인되고 있다. 부여송국리선사취락지에서 찾은 집터와 무덤, 토기와 석기 등은 우리나라 청동기시대 중기 문화를 대표하는 이른바 송국리 유형으로 설정되어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서울고덕동유적은 서울특별시 강동구에 있는 구석기시대 석기, 청동기시대 집터,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건물지와 무덤 등이 조사된 복합취락유적이다. 서울특별시 강동구 선사로-고덕지구 간 도로 확장을 위한 포장 공사에 앞서 4개 지점에 대한 발굴 조사가 이루어졌다. 전 구역에 걸쳐 구석기시대 유적과 유물이 확인되었으며, 청동기시대 집터와 구멍무늬토기가 조사되었다. 더불어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건물지와 집터, 구덩이 등의 생활 유구와 돌방무덤, 구덩무덤, 회곽무덤 등의 분묘가 다수 확인되었다.
서울 고덕동 유적 (서울 高德洞 遺蹟)
서울고덕동유적은 서울특별시 강동구에 있는 구석기시대 석기, 청동기시대 집터,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건물지와 무덤 등이 조사된 복합취락유적이다. 서울특별시 강동구 선사로-고덕지구 간 도로 확장을 위한 포장 공사에 앞서 4개 지점에 대한 발굴 조사가 이루어졌다. 전 구역에 걸쳐 구석기시대 유적과 유물이 확인되었으며, 청동기시대 집터와 구멍무늬토기가 조사되었다. 더불어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건물지와 집터, 구덩이 등의 생활 유구와 돌방무덤, 구덩무덤, 회곽무덤 등의 분묘가 다수 확인되었다.
서천금당리유적은 충청남도 서천군 화양면에 있는 석렬, 추정 적심돌, 추정 아궁이, 구덩이 등이 조사된 청동기시대 흔적이 남은 조선시대 생활유적이다. 서해안고속도로 건설공사에 앞서 3개 지점에 대한 발굴 조사가 이루어졌다. 아궁이로 추정되는 소성 유구 주변으로 석렬이 조성되어 있으며, 적심돌로 추정되는 할석 무더기가 열을 지어 분포하는 것으로 보아 B지구와 C지구에서 조사된 유구들은 건물지와 관련된 시설로 판단된다.
서천 금당리 유적 (舒川 琴堂里 遺蹟)
서천금당리유적은 충청남도 서천군 화양면에 있는 석렬, 추정 적심돌, 추정 아궁이, 구덩이 등이 조사된 청동기시대 흔적이 남은 조선시대 생활유적이다. 서해안고속도로 건설공사에 앞서 3개 지점에 대한 발굴 조사가 이루어졌다. 아궁이로 추정되는 소성 유구 주변으로 석렬이 조성되어 있으며, 적심돌로 추정되는 할석 무더기가 열을 지어 분포하는 것으로 보아 B지구와 C지구에서 조사된 유구들은 건물지와 관련된 시설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