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守)

조선시대사제도

 조선시대 전설사(典設司)·풍저창(豐儲倉)·광흥창(廣興倉)의 장관과 종친부(宗親府)의 정4품 관직.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분야
조선시대사
유형
제도
성격
관직
시행시기
1466년(세조 12) 1월
시대
조선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시대 전설사(典設司)·풍저창(豐儲倉)·광흥창(廣興倉)의 장관과 종친부(宗親府)의 정4품 관직.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1392년(태조 1) 7월 관제를 최초로 제정할 때 전설사·풍저창·광흥창의 장관으로 종5품 사(使)를 두었으나, 1466년(세조 12) 1월 관제개혁 때 수로 개칭하고 그 품계 또한 정4품으로 승격하여 『경국대전』에 법제화하였다.
한편 종친의 직은 처음 고려의 제도를 계승하여 대군(大君)·원군(院君)·군(君)·원윤(元尹)·정윤(正尹)의 칭호를 사용하다가, 1443년(세종 25) 12월 종친의 독립된 관계(官階)를 정하여 경·윤(尹)·정(正)·영·감·장(長)의 칭호를 썼다.
그 뒤 1466년 1월 대대적인 관제개혁을 단행한 뒤 종친부의 관직으로 수·부수 등이 등장하였으며 이를『경국대전』에 법제화하였다.『경국대전』에 의하면 왕자 군의 중증손(衆曾孫)에게는 정4품 수를 초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김성준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