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용양봉저정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용양봉저정(龍驤鳳翥亭)

    건축문화재 | 유적

     서울특별시 동작구에 있는 조선후기 제22대 정조 관련 누정.   시도유형문화재.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용양봉저정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서울특별시 동작구에 있는 조선후기 제22대 정조 관련 누정.시도유형문화재.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정면 6칸, 측면 2칸.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6호. 가운데에 온돌방을 두고 양쪽에 툇간을 두었고, 사방에는 띠살분합문을 달았고, 이중량(二重樑)을 둔 오량구조, 겹처마집으로 간소하면서도 격식을 갖춘 건물이다.
    현재 노량진 수원지 건너편 작은 언덕에 있다. 정조는 효심이 지극하여 아버지인 사도세자(思悼世子)의 묘가 있는 수원 화산(華山)의 현륭원(顯隆園)을 자주 찾았다고 한다.
    그 때마다 노들강(지금의 한강)에 배다리[舟橋]를 가설하여 건넜는데, 시간이 걸렸으므로 잠시 어가(御駕)를 머물게 하고 쉴 자리가 필요하여 이 정자를 지었다 한다.
    축조연대는 1789년(정조 13) 이후로 보고 있다. 이곳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점심을 들었기 때문에 일명 주정소(晝停所)라 부르기도 하였다고 전하여진다. 처음에는 정문과 누정 등 두세 채의 건물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나, 지금은 용양봉저정만 남아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서울의 문화재(文化財)』(서울특별시,1980)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7년)
    윤국병
    영역닫기영역열기 관련 멀티미디어 (1)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