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경상남도 창녕군 고암면에 있었던 조선후기 김정철 등 4인의 선현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
내용
1806년(순조 6) 서원으로 승격되어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였다. 당시 경내의 건물로는 묘우인 상현사(尙賢祠), 신문(神門), 강당인 경현당(敬賢堂), 동재(東齋)·서재(西齋), 정문인 입도문(入道門) 등이 있었다.
그 뒤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된 뒤 복원되지 못하였다. 현재는 서원훼철 뒤 건립된 간암재(澗巖齋)와 유허비만 남아 있다.
참고문헌
- 『典故大方』
- 『嶠南誌』
- 『澗巖齋重建記』(曺兢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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