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송덕리 미선나무 자생지 ( 미선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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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송덕리 미선나무 자생지
괴산 송덕리 미선나무 자생지
식물
지명
문화재
충청북도 괴산군 장연면 송덕리에 있는 미선나무 자생지.
국가지정문화재
지정 명칭
괴산 송덕리 미선나무 자생지(槐山 松德里 尾扇나무 自生地)
지정기관
문화재청
종목
천연기념물(1962년 12월 07일 지정)
소재지
충북 괴산군 장연면 송덕리 산58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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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충청북도 괴산군 장연면 송덕리에 있는 미선나무 자생지.
내용

196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면적 9,917㎡. 작은 시내 옆의 경사진 야산에서 자라고 있다. 이곳은 토량(土量)이 적은 전석지(轉石地 : 암반에서 떨어져 나간 돌로 이루어진 토양)로서, 커다란 바위가 첩첩이 싸여 있는 틈에서 자라고 있다.

소나무조차 자라지 못하는 바위 틈에는 기린초가 때로 자라고 박쥐나무·떡갈나무·갈참나무 및 졸참나무의 맹아(萌芽 : 식물의 새로 트는 싹)와 어린 소나무가 사라졌으나 독지가의 노력으로 다시 복원시킬 수 있었다. 미선나무는 세계적으로 일속(一屬) 일종(一種)인 목본식물로서 우리나라에서만 자라고 있는 희귀식물이다.

참고문헌

『문화재대관』-천연기념물편-(문화재관리국,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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