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구성 및 형식
내용
이어서 차츰 세상이 어지러워짐에 따라 남녀가 서로 히히덕거리는 올바르지 못한 음악만이 성행하는 것을 탄식한 것이다. 이본에 따라 후세에 음악이 타락한 구체적 사례를 보여주는 다음 부분이 빠진 것도 있다. “미래(未來)에 여락(女樂)되야/음란(淫亂)을 일사마셔/청루주사(靑樓酒肆)에/갑밧ᄂᆞᆫ 물건(物件)되여/이별곡 장단조(離別曲長短調)로/가는 님을 만류(挽留)ᄒᆞᆫ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속기아(續箕雅)』
- 『퇴계학연구총서(退溪學硏究叢書)』(경북대학교퇴계학연구소, 1998)
- 『한국가사선집(韓國歌辭選集)』(이상보 편, 집문당, 1979)
- 『가사문학연구(歌辭文學硏究)』(서원섭, 형설출판사, 1978)
- 『가사문학전집(歌辭文學全集)』(이상보 외, 집문당, 1977)
- 「퇴계(退溪)의 가사소작설변정(歌辭所作說辨正)」(이동영, 『가사문학논고』, 부산대학교출판부, 1987)
- 「퇴계(退溪)의 금보가연구(琴譜歌硏究)」(서원섭, 『한국의 철학』 3, 경북대학교퇴계연구소, 1975)
- 「금보가(琴譜歌)」(정주동, 『어문논총』 2, 경북대학교,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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