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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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 후기
조선 중기에, 영춘현감, 양천현감, 의흥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면진재(勉進齋)
  • 훈지(壎之)
인물/전통 인물
  • 본관봉화(奉化)
  • 사망 연도1616년(광해군 8)
  • 성별남성
  • 주요 관직양천현감
  • 출생 연도1540년(중종 35)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한충희 (계명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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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중기에, 영춘현감, 양천현감, 의흥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봉화(奉化). 자는 훈지(壎之), 호는 면진재(勉進齋). 아버지는 훈도(訓導) 금재(琴梓)이며, 어머니는 김효로(金孝盧)의 딸이다. 이황(李滉)의 문인이며, 유성룡(柳成龍) · 조목(趙穆)과 교우하였다.

생애 및 활동사항

1570년(선조 3) 사마시에 합격, 1594년 학행에 의하여 좌찬성 정탁(鄭琢) 등의 천거를 받아 종묘서부봉사(宗廟署副奉事)에 제수되었다.

그 뒤 영춘현감과 제천현감 등을 역임하고 1600년 의흥현감에 제수되었으나, 유성룡과 조목의 요청에 따라 사직하고 『퇴계선생문집(退溪先生文集)』 간행실무자로 참여하였다. 외관시에는 선정으로 명망이 높았고, 퇴관해서는 후진교육에 전력해 큰 성과가 있었다.

참고문헌

  • - 『선조실록(宣祖實錄)』

  • - 『국조인물지(國朝人物志)』

  • - 『동유사우록(東儒師友錄)』

  • - 『금이당집(琴易堂集)』

  • - 『고계집(古溪集)』

  • - 『융경4년경오2월18일사마방목(隆慶四年庚午二月十八日司馬榜目)』(국립중앙도서관[古朝26-29-2])

주석

  • 주1

    : 사마시 급제 : 『융경4년경오2월18일사마방목(隆慶四年庚午二月十八日司馬榜目)』(국립중앙도서관[古朝26-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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