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남대총 남분 금목걸이 ( 목걸이)

목차
관련 정보
황남대총 남분 금목걸이
황남대총 남분 금목걸이
공예
유물
문화재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황남대총 남분에서 출토된 신라시대의 목걸이.
이칭
이칭
금제경식
국가지정문화재
지정 명칭
황남대총 남분 금목걸이(皇南大塚 南墳 金製頸飾)
지정기관
문화재청
종목
국보(1978년 12월 07일 지정)
소재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목차
정의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황남대총 남분에서 출토된 신라시대의 목걸이.
내용

1978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길이 33.2㎝.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황남대총 남분의 목관 안에서 피장자의 목에 착용된 채 발견되었다. 금실을 꼬아서 만든 금사슬로 연결된 이 목걸이는 좌우에 각각 속이 빈 원형의 금구(金球) 3개씩을 두고 있으며, 중앙에는 곱은옥[曲玉] 형태의 금으로 만든 장식이 매달려 있다.

경주에서 발견되는 신라시대의 목걸이는 간혹 금제공옥(金製空玉)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푸른색의 곱은옥이 사용되고 있어 금제 곱은옥의 형태는 매우 특이한 것이다. 금사슬과 금구, 곱은옥 등의 비례와 전체적인 크기 등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명품으로서 정교하고 치밀한 솜씨를 볼 수 있다.

참고문헌

『국보』1 고분금속(한병삼 편, 예경산업사, 1983)
『경주황남동제98호고분발굴략보고』(문화재관리국, 1975)
관련 미디어 (1)
집필자
진홍섭
    • 항목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단,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ID
    저작권
    촬영지
    주제어
    사진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