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일제강점기 때, 간민회 일본조사부원, 동제회 평의원, 대한국민회 중부경호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용정(龍井)에서 간민회(懇民會)의 일본조사부원(日本調査部員), 대동혁신회원(大同革新會員), 동제회(同濟會) 평의원(評議員)으로 활동했다. 1919년 3·1운동 후에는 대한국민회(大韓國民會)의 통신부원(通信部員) 겸 중부경호부장(中部警護部長)으로 1920년 11월까지 활동했다.
1919년 11월 간도청년회(間島靑年會)를 발기하였다. 1920년 2월 간도 15만원사건에 연루되어 간도와 연해주 등지로 도피생활을 하다가 1920년 11월 12일 연길현(延吉縣) 태평(太平構) 용포동(龍浦洞)에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순국했다.
상훈과 추모
참고문헌
- 『대한민국독립유공인물록』(국가보훈처, 1997)
- 『明治百年史叢書』 2(金正明, 原書房, 1967)
- 『現代史資料』27(姜德相 編, みすず書房, 1967)
- 『朝鮮民族運動年鑑』(在上海日本總領事館, 東文社書店,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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