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

  • 역사
  • 인물
  • 일제강점기
일제강점기 때, 간민회 일본조사부원, 동제회 평의원, 대한국민회 중부경호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이칭
  • 무산(武山)
  • 이칭송재길(宋在吉)
인물/근현대 인물
  • 관련 사건109인 사건
  • 사망 연도1920년
  • 성별남성
  • 출생 연도미상
  • 출생지평안도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김인덕 (동국대학교, 부교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일제강점기 때, 간민회 일본조사부원, 동제회 평의원, 대한국민회 중부경호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개설

평안도 출신. 호는 무산(武山), 본명은 송재길(宋在吉).

생애 및 활동사항

평양(平壤) 숭실학교(崇實學校)를 졸업하고 105인사건에 관련해 체포의 위험이 있자 1912년 간도(間島)로 망명했다. 하얼빈에서 청년들을 규합해 독립운동을 전개했다.

용정(龍井)에서 간민회(懇民會)의 일본조사부원(日本調査部員), 대동혁신회원(大同革新會員), 동제회(同濟會) 평의원(評議員)으로 활동했다. 1919년 3·1운동 후에는 대한국민회(大韓國民會)의 통신부원(通信部員) 겸 중부경호부장(中部警護部長)으로 1920년 11월까지 활동했다.

1919년 11월 간도청년회(間島靑年會)를 발기하였다. 1920년 2월 간도 15만원사건에 연루되어 간도와 연해주 등지로 도피생활을 하다가 1920년 11월 12일 연길현(延吉縣) 태평(太平構) 용포동(龍浦洞)에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순국했다.

상훈과 추모

1995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참고문헌

  • - 『대한민국독립유공인물록』(국가보훈처, 1997)

  • - 『明治百年史叢書』 2(金正明, 原書房, 1967)

  • - 『現代史資料』27(姜德相 編, みすず書房, 1967)

  • - 『朝鮮民族運動年鑑』(在上海日本總領事館, 東文社書店, 1946)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