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붕해

  • 종교·철학
  • 인물
  • 조선 후기
  • 대한제국기
조선 후기에, 『운당집』 등을 저술한 학자.
이칭
  • 남익(南翼)
  • 운당(韻堂)
인물/전통 인물
  • 본관김해(金海)
  • 사망 연도1902년(고종 39)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827년(순조 27)
  • 출생지함경북도 길주군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이민식 (한학자)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조선 후기에, 『운당집』 등을 저술한 학자.

개설

본관은 김해(金海), 자는 남익(南翼), 호는 운당(韻堂). 길주(吉州)에서 출생. 아버지는 절충장군(折衝將軍) 김이용(金履鏞)이며, 어머니는 충주김씨(忠州金氏) 김약여(金若礪)의 딸이다. 임종칠(林宗七)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생애 및 활동사항

14세에 과제문(科題文)을 지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경사(經史)에 박통(博通)하고 시문(詩文)에 능하여 스승으로부터 영재(英才)로 크게 촉망을 받았다. 일찍이 향시(鄕試)에 여러 번 합격하였으나 대과(大科)에는 끝내 급제(及第)하지 못했다.

그 후 시문에 더욱 정진(精進)하여 경사자집(經史子集)의 군서(群書)를 박람(博覽)하고 문학수업에 힘써 시명(詩名)을 크게 얻었고, 한 때 조병창(趙秉昌)·신정희(申正熙) 등 요로의 인물들과 접촉하며 많은 시문을 주고 받았으며, 글씨에도 능하였다.

만년에는 후진양성에 힘써 박제익(朴齋益)·김약연(金躍淵)·정덕조(鄭悳朝)·여봉로(呂鳳魯) 등 많은 문인을 배출하였다. 저서로는 『운당집(韻堂集)』 4권이 있다.

참고문헌

  • - 『운당집(韻堂集)』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