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창

  • 종교·철학
  • 인물
  • 조선 후기
  • 대한제국기
개항기 때, 영주지방의 의병대장으로 활약하였으며, 『기사』, 『예설간요』 등을 저술한 학자·의병장.
이칭
  • 기암(起菴)
  • 은규(殷圭)
인물/전통 인물
  • 본관함창(咸昌)
  • 사망 연도1906년(광무 10)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830년(순조 30)
  • 출생지미상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권영대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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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개항기 때, 영주지방의 의병대장으로 활약하였으며, 『기사』, 『예설간요』 등을 저술한 학자·의병장.

개설

본관은 함창(咸昌). 자는 은규(殷圭), 호는 기암(起菴). 아버지는 김진비(金鎭泌)이며, 어머니는 안동권씨(安東權氏)로 권방도(權昉度)의 딸이다. 외삼촌 권재정(權載珽)을 사사하였다.

생애 및 활동사항

1883년(고종 20) 도내 유생들이 정경세(鄭經世)의 문묘배향을 주장하여 소를 올릴 때 소두(疏頭)가 되었다. 1895년 민비가 시해되자 영주지방의 의병대장으로 활약하였다.

김우창은 역사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기사(箕史)』 22책을 편찬하였는데, 이 책은 단군조선 및 기자조선으로부터 조선 인조에 이르기까지의 선원보(璿源譜)인 「기사국조통기(箕史國朝統紀)」와, 우리나라 각 성의 내력과 시조들의 간략한 전기인 「기사성씨운휘(箕史姓氏韻彙)」, 부록인 「팔역지(八域誌)」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사료적 가치가 크다. 그 밖의 저술로는 『예설간요(禮說簡要)』와 『기암문집(起菴文集)』 3권 등이 있다.

참고문헌

  • - 『기사(箕史)』

  • - 『기암문집(起菴文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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