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신라부터 조선 중기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역대 명서가의 필적을 목판에 새겨 간행한 서첩.
개설
내용
서첩에 수록된 필적은 해서 · 행서 · 초서 3종의 서체로 구성되어 있다. 내용은 대부분 시문류(詩文類)로 당시(唐詩)의 비중이 가장 크다. 수록 작가와 내용이 1515년경 신공제(申公濟)가 간행한 『해동명적(海東名迹)』 및 1664년에 이우(李俁)가 간행한 『동국명필(東國名筆)』과 중복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대동서법』을 편찬할 때 두 서첩을 참고하고 조선 중기 명필의 필적을 추가로 보완하여 편집 · 간행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특징
현황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대동서법(大東書法)』(국립중앙도서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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