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후기에 박치복(朴致馥)이 지은 악부시.
개설
병서의 기록에 의하면 이 작품은 그전부터 있어온 「동악부」라는 작품을 계승하여 『대동악부』에서 다루지 않은 조선시대의 사실을 계속해서 작품화하기 위하여 지었다고 밝히고 있다.
규장각 도서 · 장서각 도서에 있고 국회도서관 · 국립중앙도서관과 부산대학교 · 서울대학교 · 연세대학교 도서관 및 미국 하버드대학 연경학사(燕京學社) 등에 폭넓게 유포 · 소장되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과 연세대학교 도서관에는 『대동속악부』라는 독립된 필사본이 전하고 있고, 귤우관(橘雨館)에는 『만성악부』라는 제목의 사본 1책이 소장되어 있다.
내용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만성집(晩醒集)』
주석
-
주1
: 단군 · 기자 · 신라 · 백제부터 고려말에 이르기까지의 역사적 사실을 읊은 것이라 하며 구체적으로 그 전대 누구의 작품인지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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