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경상북도 울릉군 서면 태하리에 있는 솔송(率松)나무·섬잣나무·너도밤나무의 군락지.
내용
따라서, 식물분류학과 지리학상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고 할 수 있다. 너도밤나무는 태하리에서뿐 아니라 도리에서 성인봉으로 올라가는 도중의 높이 300m 지점에서부터 정상까지, 또 정상에서 나리리로 내려가는 산기슭의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다.
울릉도 태하리에는 분포상 특이한 성상을 보여주는 솔송나무·섬잣나무·너도밤나무가 군락을 형성하고 있어서 학술적 가치가 높다.
참고문헌
- 『문화재대관』-천연기념물편-(문화재관리국,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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