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반야사지 원경왕사비
좁다 [합] 땅 이름 [합] 좁다 [협] 땅 이름 [협]
부수 阜 총획 10
내 [천] 고을 이름 [천]
부수 巛 총획 3
돌이키다 [반] 옮기다 [반]
부수 舟 총획 10
절 [사] 마을 [사] 내관 [시]
부수 寸 총획 6
터 [지]
부수 土 총획 7
으뜸 [원] 처음 [원]
부수 儿 총획 4
경치 [경] 경계 [경]
부수 日 총획 12
임금 [왕] 할아버지 [왕]
부수 玉 총획 4
선생님 [사] 어른 [사]
부수 巾 총획 10
비석에 쓰이는 문체 [비] 돌을 세우다 [비]
부수 石 총획 13
- 예술·체육
- 유적
- 국가문화유산
- 명칭 합천 반야사지 원경왕사비 (陜川 般若寺址 元景王師碑)
- 분류기록유산/서각류/금석각류/비
- 소재지 경남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73-4 (치인리)
- 종목 보물(1963년 01월 21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김세호 (서예가)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합천 반야사지 원경왕사비 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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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에 있는 고려전기 에 건립된 원경왕사 낙진의 탑비.
개설
내용
1124년 왕사의 문인 각순(覺純) 등이 비의 건립을 왕에게 청하자 1125년(인종 3)에 비가 건립되었다. 왕은 김부일(金富佾)에게 비문을 짓게 하였다. 글씨는 이원부(李元符)가 자경 2㎝의 해서로 썼는데, 고려시대 비문의 해서가 대부분 구양순(歐陽詢) 계통임에 비하여 우세남체(虞世南體)를 따르고 있다. 필획의 부드러운 흐름과 여유 있는 짜임새가 돋보인다. 비의 앞면 윗 부분에는 전액(篆額)이 양각되어 있으며, 비의 뒷면에는 문도들의 직명이 새겨져 있다.
참고문헌
- 『해동금석원(海東金石苑)』
- 『한국금석문대계』4(조동원, 원광대학교출판국, 1985)
- 『朝鮮金石攷』(葛城末治, 國書刊行會, 1935)
- 『朝鮮金石總覽』(京城 : 朝鮮總督府,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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