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사 원증국사 석종비
여관 [사] 머무르다 [사]
부수 舌 총획 8
어찌 [나] 많다 [나]
부수 邑 총획 7
절 [사] 마을 [사] 내관 [시]
부수 寸 총획 6
둥글다 [원]
부수 囗 총획 13
증명하다 [증]
부수 言 총획 19
나라 [국]
부수 囗 총획 11
선생님 [사] 어른 [사]
부수 巾 총획 10
경쇠 [석] 단단하다 [석]
부수 石 총획 5
종 [종] 쇠북 [종]
부수 金 총획 20
비석에 쓰이는 문체 [비] 돌을 세우다 [비]
부수 石 총획 13
- 예술·체육
- 유적
- 고려 후기
- 시도문화유산
- 명칭 사나사원증국사석종비 (舍那寺圓證國師石鐘碑)
- 분류기록유산/서각류/금석각류/비
- 소재지 경기 양평군 옥천면 용천리 304번지
- 웹페이지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2113100730000
- 위도37.5384334877904
-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1978년 10월 10일 지정)
- 지정기관경기도
- 집필 1995년
- 소재구 (국립청주박물관, 미술사)
- 최종수정 2024년 05월 24일
양평 사나사 원증국사 석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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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사나사에 있는 고려후기 에 건립된 승려 원증국사의 탑비.
내용
이 탑비는 자연암반을 다듬어 장방형의 비좌를 조성하고 그 위에 비신을 꽂았으며, 비신 양 옆에 장방형의 돌기둥을 세워 비를 고정하였고, 위에는 밑을 모깎이한 덮개돌을 얹어 비신을 보호하고 있다.
이러한 형식은 매우 특이한 것으로 1379년(우왕 5)에 여주 신륵사(神勒寺)에 세워진 보제존자석종비(보물, 1963년 지정)와 매우 비슷하나 이 비에서는 다소 간략화되었다.
이 탑비는 현재 기단, 비신의 일부 그리고 덮개돌 등이 파손되고 비문 또한 완전히 판독할 수가 없다. 이 탑비의 비문은 정도전(鄭道傳)이 짓고, 글씨는 재림사(梓林寺) 주지였던 선사 훤문(諠聞)이 썼으며, 1386년에 제자 달심(達心)이 건립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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