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사찰건물. 불전.
개설
역사적 변천
내용
여러 차례 수리를 거쳤으나 정면에 짜인 공포는 전형적인 18세기 다포 양식을 보이고 있으며, 배면은 기둥 위에만 공포가 있는 주심포 양식을 취하고 있다. 이것은 건물을 수리할 때 고려시대의 부재를 재활용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고려시대의 다른 건축물과 비교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되는 건물이며 조선 후기의 빼어난 건축미를 지니고 있다.
참고문헌
- 『문화재대관』(전라북도, 1979)
- 문화재청(www.ch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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