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수간사(水間寺)는 일본 오사카부[大阪府] 가이즈카시[貝塚市] 미즈마[水間]에 있는, 백제계 후손인 교기[行基]가 창건한 사찰이다. 일본 쇼무[聖武] 천황의 병 쾌유를 빌기 위해 관음보살상을 본존으로 안치하였다. 천태종에 속해 있으며 류고쿠산[龍谷山]의 간논인[觀音院]이라고도 한다. 1190년에 칠당가람을 갖추었으며, 150여 개의 당우를 세울 정도로 규모가 크게 확장되었다. 현재 고대 일본의 관음신앙의 기원과 형성 그리고 관련 사찰의 구조 및 특징을 이해하는 데 많은 자료가 남아 있다.
정의
일본 오사카부[大阪府] 가이즈카시[貝塚市] 미즈마[水間]에 있는, 백제계 후손인 교기[行基]가 창건한 사찰.
건립경위
형태와 특징
참고문헌
원전
- 『續日本紀』
단행본
- 段熙麟, 『日本に殘る古代朝鮮』 (創元社, 1976)
- 田村圓澄, 『古代朝鮮佛敎と日本佛敎』 (吉川弘文館, 1980)
- 司馬遼太郎, 上田正昭, 金達壽 編, 『日本の渡來文化』 (中央公論社, 1982)
- 段熙麟, 『日本史に生きた渡來人たち』 (松籟社, 1986)
- 井上薫, 『行基 人物叢書 新装版』 (吉川弘文館, 1987)
- 『水間寺の歷史と寺寶』 (貝塚市敎育委員會, 2012)
인터넷 자료
- https://mizumadera.or.jp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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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법당에 모신 부처 가운데 가장 으뜸인 부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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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잡스러운 모든 귀신.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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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승려가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벼슬.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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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절에 있는 일곱 가지 건물. 진언종에서는 오륜탑ㆍ금당ㆍ강당ㆍ종루ㆍ경장ㆍ대문ㆍ중문을 이르고, 선종에서는 불전ㆍ법당ㆍ승당ㆍ고리ㆍ삼문ㆍ욕실ㆍ서정을 이르며, 천태종에서는 쌍륜당ㆍ중당ㆍ강당ㆍ계단당ㆍ상행당ㆍ법화당ㆍ문수루를 이른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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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승려가 살면서 불도를 닦는 곳.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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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정당(正堂)과 옥우(屋宇)라는 뜻으로, 규모가 큰 집과 작은 집을 아울러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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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땅 넓이의 단위. 한 정은 한 단(段)의 10배, 곧 3,000평으로 약 9,917.4㎡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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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남쪽의 신라와 북쪽의 발해가 양립하던 시대(698∼926). 신라 효소왕 7년(698)부터 신라 경애왕 3년(926)까지 곧 발해 태조(太祖) 천통(天統) 원년부터 발해 애왕(哀王) 20년까지의 228년 동안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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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약사유리광여래를 모신 법당.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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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절을 처음 세운 개산조사의 초상이나 위패를 모시어 둔 집.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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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일본 역사의 시대 구분 가운데, 1603년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가 대장군이 되어 에도(江戶)에 막부(幕府)를 연 때부터 1867년 도쿠가와 요시노부(德川慶喜)가 정권을 천황에게 돌려준 때까지의 시기. 봉건 사회 체제가 확립된 시기이며, 쇼군(將軍)이 권력을 장악하고 전국을 통일ㆍ지배하던 시기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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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아버지 맏형의 아내를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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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
: 절에서 불경을 넣어 두는 집.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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